이야기 전계가 어렵지 않고 법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쉽게 풀어내었다. 재미나게 스토리텔링으로 어려운 법 상식을 알아간다. 청소년들에게도 쉽게 다가갈 수 있다. 법 상식 교과서로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다 보면 판결의 유죄, 무죄가 이해가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