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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루이스 레이의 다리
손턴 와일더 지음, 정해영 옮김, 신형철 해제 / 클레이하우스 / 2025년 5월
평점 :
누군가를 사랑하고 누군가의 사랑을 받으며 살아간다는 것은 우리가 행복한 이유이다. 한 사람에게 얽매이기보다는 복잡한 삶의 시간들을 살아간다. 왜 그런 일이 그들에게 일어났을까요? 우리는 타인과 관계를 맺으면서 사랑으로 살아간다. 매일 스치면 지나가는 사람들, 가장 가까이 지내는 사람들에게 오늘만 있을 뿐 내일은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삶과 죽음에 맞닿는 연속선 상에 살아가고 관계를 맺으면서 살아가는 것이다. 매일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인생을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