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내가 되고 싶었던 것은
고정욱 지음 / 샘터사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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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사는 세상 누구나 공정한 시대를 꿈꾸고 있다. 우리는 장애인들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먼저 물어볼 수 있는 세상을 살아가야만 한다. 편견과 차별이 없는 세상이 아름답다. 작가는 생명을 살리는 사람이 되고 싶었으며 누군가의 마음을 살리어 그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소명을 발견했다.
요즘 저희 사무실이 장애인 사업장으로 시범 운영하고 있어서 장애인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처음에는 답답하고 불편한 적이 많았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그들을 인정하며 공감하는 여백을 마련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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