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는 엄마의 별을 함께 바라봅니다. 잊을 수 없는 아픔, 잊어서도 안되는 이야기, 아직도 사과받지 못하고 있는 안타까운 이야기다. 국가의 대처하는 능력이 부족한 것인가? 남의 나라 이야기인가? 상처는 별이 되었습니다. 사랑과 용서를 기다리는 70년이라는 시간. 엄마가 되는 것이 꿈인 순이의 이야기를 통해 소소한 일상을 짓밟은 인간이기를 포기한 가장 저급한 자들의 만행임을 다시금 생각한다. 우리는 힘없고 약한 자들을 돌보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