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남편과 작가의 이야기로 들려주는 스토리텔링으로 이어준다. 보고 있지만 보고 싶고 함께 있지만 함께하고 싶은 사람 그런 사랑을 하고 싶다. 달달한 모닝커피와 카스텔라가 어울리듯 함께라서 이쁜 사람들이다. 좋은 선물이 필요 없는 서로에게 선물이 된 당신이라는 선물 갑자기 남편에게 찾아온 뇌경색이라는 병으로 인해 함께하는 소소한 시간을 따뜻한 마음으로 담아 일상의 행복을 꿈꾼다. 매일 감사하며 행복하게 지내자. 함께하는 시간을 조금이라도 더 늘리고 싶은 작가의 마음을 통해 아쉽다. 여전히 서로는 사랑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지금이라도 마음을 돌이켜 보면 자신의 생각으로 가득 차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