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도시와 48개 명소를 통해 꿈이 이루어진 느낌이다. 여행 작가가 전해주는 도시들의 웅장한 모습은 눈으로만 보기에는 아까울 정도로 너무나도 아름다운 풍광이 펼쳐지며 작가가 전해주는 그곳의 역사는 한 번쯤은 떠나고 싶도록 글과 사진이 아름답게 스쳐갔지만 언젠가는 꼭 갈 수 있으리라 꿈꿔본다. 자기 전에 여행 가기 전 사전 예약 준비를 한다고 생각하고 조금씩 눈여겨 둔다. 그들의 여유로움을 도시의 과거와 현재를 즐기고 싶네요. 유럽 여행을 꿈꾸고 계신 분들께 꼭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