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들지 않는 꽃은 박제된 시체다
진연화 지음 / 온화 / 2025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내 인생은 나의 것 너의 인생은 너의 것이다.
아무도 서로의 인생에 대해 책임져주지 않아요.

학창 시절에 미래를 꿈꾸며 살았지만 정작 어른이 돼서는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모를 경우가 있다. 나는 온실 속에서 자라난 잘 가꾸어진 화초였다. 세상은 내 뜻대로 되지 않았다. 들에서 피어난 들꽃들이 더욱 활발하게 싱그럽게 잘 피어오른다.
봄엔 새순이 돋아 꽃이 피고 겨울에는 앙상한 가지만 남아있는 게 자연의 순리다.
자신을 찾아 떠나는 여행을 즐기고 싶거나 미래가 불투명하다고 생각되는 청년들에게 삶에 지쳐 시들어진 중년들에게 성공을 향해 부단히 걸어가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네요. 우리 모두 나를 사랑하는 시간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