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책공사 꼭 방문해서 작가님을 뵙고 싶네요. 온화한 미소를 지으며 늘 책과 늘 함께 하시는 책이 삶이 되며 책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작가님. 완벽한 삶은 없습니다. 실패하더라도 나에게 맞는 책을 통해 온실로 회복되어 가꾸어 나가는 것입니다. 책은 상처 난 마음을 고쳐주는 유일한 방법이며 삶이 무뎌지지 않도록 다듬어 준다고 하는 작가님.책을 사랑하는 독서가들이면 한 번쯤은 가보고 싶은 곳이죠. 작가님의 책을 사랑하는 마음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주책공사가 사랑한 독립출판 50선까지 부록으로 들어 있어서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