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 장애인 딸 소피가 읽고 소통하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수화를 만들고 다양한 이야기를 모아 '처방전'이라는 이름으로 책을 만들었다. 닥터 메리골드는 살아간다는 것 자체가 힘들고 고통스러운 시간들이었지만 행복이란 모든 일에 사랑으로 정성을 다해야지 될 수 있다는 것을 스스로 깨닫고 알게 되어가는 처방전이 되었다.나와 다른 사람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려는 태도를 보이며 다른 사람을 많이 생각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