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영향력을 가지신 분으로 어머니의 기도 덕분에 복음의 감동을 나눌 수 있는 사명을 가지셨다. 누구보다도 진심이 전해지는 그런 분, 따스함이 묻어져 있는 작가는 어려서 돌아가신 어머니를 애도할 준비도 없이 떠나보낸 것을 이제는 마음껏 애도할 준비를 하기 위해 책을 통해 많은 분들이 작가와 같은 경험을 할 때 헤어짐을 통해 전해주는 위로를 책을 통해 받으시길 바랍니다. 깊은 애도를 표현하며 삶이 회복되는 시간 되기를 바랍니다. 부모님들의 함께한 시간을 머금고 오늘을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