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간의 우주여행 - 이미 예견된 인터스텔라, 개정판
M.J.P. 데마르케 지음, 장병걸 옮김 / 리베르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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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현실로 떠나는 평행우주에 대한 이야기로 상당히 어려웠다. 타오가 전해주는 종교에 대해서는 내가 알고 있는 것과 많이 달랐다. 종교와 정치는 사회악으로 보고 있다. 타오는 명상과 정신집중으로 자신을 초월자아를 통해 교신할 수 있는 성전인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이 되면 좋다고 한다.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길 원한다. 인테스텔라도 모호해서 어려웠던 영화였지만 몇 번을 봄으로써 이해가 가능했다. 항성 간 평행이동이 가능하다니 정말 신기하다. 지구온난화, 자원의 고갈, 환경문제, 종교문제로 인한 지구 파멸의 그림자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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