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울리는 좋아하는 시를 가지고 계시나요? 나태주 시인의 풀꽃을 좋아하는데요.축복받은 시인들을 만날 수 있는 이유는 나태주 시인께서 엄선해서 엮은 만큼 독자들에게 더 많은 울림을 만들어준다. 시와 함께하는 시간 나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으며 더욱 깊게 위로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시를 좋아하시는 분들 103편의 시를 통해 아름답고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