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다른 사람을 먼저 배려하며 위로를 건넬 줄 알았지만 자신에게는 관대하지 못했었다.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답답했던 마음, 나에게 하고 싶었던 말을 글로 담았다.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면서 느낀 감정은 상처받은 이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글이 되었다. 견디고 이겨내면 행복이 도착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