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 여동생도 지금 시술을 계속하고 있고 주의에 아이를 가지고 싶지만 그들의 뜻대로 잘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을 통해 힘든 과정을 잘 이겨내고 너무 많은 스트레스를 가지기 보다 다른 일에 집중하는 시간을 통한 심리적 안정 찾아 편안한 마음 근육을 만들어 태의 문이 열리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흔하지 않은 우리의 동생이나 언니와 같은 이야기를 통해 살아가다는 것을 알게 되면 보이는 것들이 귀하게 느껴집니다.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아주 진솔한 난임 이야기를 통해 원하고 바라는 모든 부부에게 좋은 소식이 들리기를 바라는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