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반드시 겪게 되는 죽음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 있으신가요? 나랑은 거리가 먼 이야기로 생각하고 계시나요? 가끔은 생각하지만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망설이지요. 삶의 마무리 준비를 잘하느냐 아니냐에 따라 내 뜻대로 아름답게 마무리할 수 있는 것 바로 웰다잉이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웰다잉은 연세 많으신 부모님이나 시한부 삶을 살거나 질병을 않는 사람만의 문제가 아닙니다.웰다잉은 남의 문제가 아니라 나의 현실로 받아들여야 합니다.잘 살다, 잘 죽는 게 모두의 소망일 것이다. 죽음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마주하게 된다. 살아가는 데 있어서 개인의 의사를 존중해 주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 노후준비를 어떻게 하는 것인지 잘 하는 것인지 알게 해주는 책이다. 당장 내일 아침에 눈 뜨는 것부터 감사하게 생각하며 주변을 잘 정리하는 습관을 가지며 나에 대해서 기록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겠다. 많은 분들께 전해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