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동안 필사를 통해 작가의 성장과정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부단하게 자기 실천을 통해 한 걸음씩 내딛는 모습이 너무나도 좋습니다. 나이에 비해 많이 어른스러운 작가님 상처는 별이 되어 간직하고 들에 핀 꽃들도 나름의 핀 이유가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상처받은 분들이 위로받을 수 있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