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에게 바치는 사랑의 시!자꾸 손이 가는 책으로 시와 그림의 조화가 고양이의 매력에 빠져들게 한다. 이쁜 엽서까지 보내주셔서 매일 꺼내볼 수 있어서 참 좋다. 파도 타는 고양이 상상이 안 가는데 그림 속에서 펼쳐지는 파도타기는 정말 신난다. 고양이 사랑하시는데 직접 키울 수 없거나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으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고양이는 사랑입니다. 집사님들은 다 보셔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