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있어야지만 국내 및 해외여행을 떠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돈이 없어도 건강한 생각과 일정한 노동력만을 가지고도 여행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저는 이 책을 통하여 작가가 전해주는 방식으로 좀 더 젊었을 때 떠났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기는 하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전해주고자 하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워킹 홀리데이와는 조금 다른 성격의 방식이더라고요.멎진 풍광을 자랑하는 곳에서 일을 하며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사람들과 호흡을 함께 한다는 생각 꿈만 같네요. 큰돈 들이지 않고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이웃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방법이네요.외국어를 잘 못한다고 겁내하지 않아도 되고 그들과 마음을 열고 적극적인 소통을 하며 약속한 시간만큼은 땀 흘려 열심히 일하며 호스트들과 함께 일 외의 외부 활동에도 활발하게 참여하며 그들과 신뢰를 바탕으로 휴일에는 내가 가고 싶은 곳을 여행할 수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