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떠나고 싶지만 떠날 수 없는 여러 상황 때문에 여행을 대신해 준다는 여행 대리인이 처음에 실제로 가능할까 생각했다. 주인공 오카리에의 진심이 어린 이야기는 그들을 감동시켰다. 단순히 풍경만 보는 여행이 아니라 힘들고 괴로웠던 일들도 전부 스스로 정리하는 시간이다. 여행을 통해 치유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회복되는 여유를 만끽하시길 바랍니다.오카리에의 진심 어린 공감과 위로는 소소한 것의 소중함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를 통해 미소 짓게 하며 한바탕 울고 웃기도 했다. 대리만족을 통해 따스함이 전해졌던 시간이었다. 여행을 떠나고 싶지만 떠날 용기를 내지 못 하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