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인생을 꽃이 비유해서 탄생과 성장을 다루었으며 그 속에서 누구나 꽃이 되어 소중한 존재임을 알게 해주는 책이다. 우리 모두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요즘은 가족의 의미가 많이 달라져서 아이를 낳지 않고 둘만 지내는 팅크족이 유행하고 있는데요. 제 생각으로는 우리의 미래는 없어지는 것 같아요. 아이가 태어나서 그 아이를 통해 사랑이 무엇인지를 알아가며 자녀는 태어나면서부터 나이 들어서 부모의 곁을 떠나더라도 부모의 사랑은 한이 없거든요. 다시 한번 가족과 나와 다른 이들의 소중함을 배워가네요. 오늘도 서로 다양한 색깔의 꽃으로 사랑하며 살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