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꽃이 돼요맑고 청아함이 느껴지는 이 아침에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이 저절로 뿜어져 나온다. 온갖 시기 질투 내려놓겠다는 생각이 앞선다.제게는 오랜 인연이 있어요. 가장 낮은 자리에서 주어진 일을 잘 감당하며 사랑을 퍼뜨리는 소망입니다. 나의 나 됨은 인연이 되어준 분들과 함께 오래도록 추억을 만드는 것입니다.자연과 함께 하는 삶 속에서 의미를 만들지 않아도 소중함이 묻어져 나오는 순수함이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