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닝 브랜딩
박진우 지음 / 형설출판사 / 2024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결국 브랜드는 약속이고, 브랜딩은 약속의 실천이다.
결국 감정적 경험의 여정을 팔아야 하는 것이다.
고객의 삶 속으로 깊이 들어가기 때문에 하나의 의미로 남는 것이다.
윤택한 독서라는 브랜드 네이밍을 짓기 위해서 많은 분들의 아이디어가 집약된 것이다. 윤혜숙이 선택한 독서로 나만의 브랜드가 생길 수 있었던 것 같다. 나만의 컬러를 가지고 있는 브랜드를 잘 활용하여 멋진 인생을 살아가는 데 도움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 커피는 스타벅스, 햄버거는 버거킹, 독서는 윤택한 독서가 되도록 평생 독서하며 지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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