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단독주택 - 아파트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단독주택에 살아 보니
김동률 지음 / 샘터사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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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이 있는 단독주택에 살아보는 것이 가장 큰 소망인 나는 그곳에서 눈의 호강스러움 마음의 따스함 몸의 안락함이 펼쳐질 것 만 같아 너무 기대된다.
제가 사는 곳 빌라도 아침이면 뻐꾸기 소리에 들려오는 곳입니다. 자연이 주는 소리는 힘들고 지친 마음을 차분하고 정갈하게 해주네요. 직접 듣는 자연의 소리와는 친화된다는 기쁨은 단독주택만의 혜택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가을이 오면 눈부신 아침 햇살에 비친 그대의 미소가 아름다워요. 서영은의 가을이 오면이 떠오르네요. 그런 후 바로 겨울이 찾아오겠죠. 벽난로에 앉아 눈 내리는 창밖을 쳐다보면 행복함이 저절로 찾아올 것 같네요. 단독주택이 주는 따스함을 빨리 만나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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