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를 바르게 쓰기 위한 핵심 원인을 짚어내어 주고 누구든지 당당하게 써나갈 수 있는 글씨를 쓰도록 실용적인 마인드를 가지게끔 해주는 책이다. 빠르게 쓰다 보면 자신이 쓴 글씨도 알아볼 수 없게 된다. 천천히 내가 쓰고자 하는 글씨를 머릿속으로 충분히 그려볼 시간을 가지고 써 본다면 마음이 차분히 가라앉게 됨으로써 잘 써지는 것 같다. 자신감을 가지고 천천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독서와 필사로 마음의 양식을 채우고 매일 계획을 세워 한 단계씩 나아지는 글씨를 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