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릴 너머 - 범죄 전문 피디의 묻기, 뚫기, 그리고 뒤집어엎기
도준우 지음 / 글항아리 / 202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작가는 2008년 10월 SBS 예능 피디가 되었다.
하지만 남 눈치 안 보고 하고 싶은 말을 하며 지낼 수 있는 유연한 조직일 거라는 믿음에 예능 피디가 되고 싶었지만 입사 2년 뒤, 작가는 예능본부가 아닌 시사교양 본부 소속 피디가 되었다.
더 진실되고, 더 유의미한 범죄 콘텐츠를 위해 작가는 오늘도 새로운 것을 찾아 나서고 있습니다.
스릴넘치는 작가의 세계관에 빠져들어보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