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2008년 10월 SBS 예능 피디가 되었다. 하지만 남 눈치 안 보고 하고 싶은 말을 하며 지낼 수 있는 유연한 조직일 거라는 믿음에 예능 피디가 되고 싶었지만 입사 2년 뒤, 작가는 예능본부가 아닌 시사교양 본부 소속 피디가 되었다. 더 진실되고, 더 유의미한 범죄 콘텐츠를 위해 작가는 오늘도 새로운 것을 찾아 나서고 있습니다.스릴넘치는 작가의 세계관에 빠져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