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에 다시 읽는 이솝우화
강상구 지음 / 원앤원북스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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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지고 있는 것에 만족을 하지 못하고 남의 떡이 더 커 보이는 생각 많이들 하시죠. 나의 장점보다는 다른 사람의 장점이 더 좋아 보인다는 이야기로 작은 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낸다면 욕심을 부리고 싶지 않을 것 같다. 우리는 더 많은 연봉, 더 비싼 집, 더 비싼 차를 원하지요. 남을 보여주기 위함이 아니라 소박하지만 나에게 맞는 환경을 찾는 것이 우선인 것 같아요. 아무리 겉만 치장한다 해도 쌓여 온 것들은 바꿀 수 없잖아요.

살아온 날 들 보다 살아갈 날들이 더 많다.
이솝우화 이야기를 통해 나답게 살아가는 법을 찾아 멋지게 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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