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살기란 결국 느린 소비에서 시작된다. 소비가 줄어들면 쓰레기도 덜 나온다. 느리게 살기란 비움을 통해 딱 필요한 물건들과 생활하며 채움은 가지고 있는 것들을 재활용의 용도로 채워가는 것이다. 또한 건강한 먹거리를 통해 내 몸을 지켜야 하는 것만이 지구를 살리며 우리가 건강하게 살아가는 것이다. 소박하지만 그 안에 삶의 행복이 느껴지는 이야기입니다. 짧은 인생 건강하고 의미 있게 살아가야 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