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 가는 문 - 이와나미소년문고를 이야기하다
미야자키 하야오 지음, 서혜영 옮김 / 다우출판사 / 2023년 10월
평점 :
절판


나의 소중했던 첫 책이 문득 그리워집니다.어릴 적 추억이 되살아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미야자키 하야오의 판타지 세계를 끌어낸 50권의 책을 30일 동안 필사를 하면서 읽어 본 책도 있었고 애니메이션으로 본 경우도 있었다.
책은 읽어야 하는 것으로 생각만 했던 작가는 재미있어서 읽는 게 아니라 읽어야 하니까 읽는다고 생각했다. 책을 읽는 건 즐거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다네요.

저도 어려서 책 읽는 재미를 몰랐어요. 고무줄 등 밖에서 친구들과 노는 것이 훨씬 더 재미났어요.

여러분은 소중한 책 한 권을 만나셨나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