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역 철학자의 말
시라토리 하루히코 지음, 한성례 옮김 / 이너북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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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한 달 동안 철학자들의 명언과 논어, 성서, 달마, 석가, 반야심경의 가슴 저린 107편의 문장들과 함께 했다.

답답할 때, 괴로울 때, 무슨 일을 해도 잘 풀리지 않을 때...
철학자의 말을 읽어보세요.
철학 어렵지 않게 이해하기 쉽게 다가온다.
더불어 함께 필사를 해보면 더욱 좋다.

여러 번 읽고 내 삶에 적용하는 시간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준다. 지금 살아가고 있는 삶의 방향이 옳은 것인지 다시금 짚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그냥 읽는 것보다 깊게 묵상하며 필사를 통해 또렷하게 머리에 새겨지는 시간들이었다.

다양한 스트레스로 지치고 힘드신 분들에게 마음의 안식을 가져다줄 책입니다. 순서 없이 편하게 읽고 싶은 문장을 골라서 읽을 수도 있어서 좋다.

반야심경 내용이 궁금했는데 어렵지 않게 구성되어 있어서 적극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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