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 앤 더 클래식 - 국공립 도서관 사서들이 추천하는 클래식 도서
정재윤 지음 / 책과나무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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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클래식의 세계에서 한 걸음 더 가까워지다!

국공립 도서관 사서들이 추천하는 클래식 도서

나와 같은 음악을 전혀 모르는 사람들에게 즐거운 클래식 대화를 위한 지적인 안내서이다.

언제 어디서든 아무곳을 펼쳐서 편하게 읽을 수 있다.

글로만 읽는 책이 아니라 관련 영상과 음원을 재생하며 읽을 수 있도록 만든 클래식 인터랙티브 북이다.

알아 두면 쓸모 있는 클래식 상식
장르 구분 없이 가장 많은 곡이 실린 작곡가는 누구일까?
바흐이다.

세상의 모든 음악이 사라져도 바흐만 있다면 클래식 음악을 재건할 수 있다.
클래식 음악사에서 가장 많은 음악가를 배출한 바흐 집안은 할아버지, 아버지, 삼촌, 사위, 바흐의 아들들까지도 유명한 음악가이다.
빠른 정보력과 결속력으로 2백여 년 넘도록 넘버1 음악 가문을 이어왔다.

스토리텔링 클래식 교양서이네요.
생생한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더 친근하게 다가 온 클래식 인문학 교양서입니다. 재미나며 음악의 백과사전과도 같아 계속 꺼내 먹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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