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수채화 꽃 그림 - 한 송이 꽃을 물들이는 평온한 시간 퇴근 후 시리즈 24
봄하루 지음 / 알비 / 202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봄하루 작가

보이지 않아도
늘 그 자리에 있는 것들
마음속 작은 정원에 피는 꽃들을 그립니다.

지은 책으로 <꽃과 컬러링북- 내 마음속 작은 정원>이 있습니다.

아주 작은 씨앗에서부터 꽃이 필 때까지,
한 송이 한 송이 얼마나 많은 비바람과 뜨거운 햇빛을 견뎌냈을까요? 각자의 색과 모양으로 피어나는 아름다운 순간을 간직하기 위해 꽃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수채화는 밝은 부분이 드러나도록 어둠을 더하는 방식으로 채색합니다.

탐스러운 한 송이 꽃에 물을 올리며 수채화와 친해져 보세요.

🪻아네모네 Anemone
당신을 믿으며 기다립니다(보라색)

수채화 도안이 20개 정도 들어있어요. 저와 같은 초보도 따라 그릴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미술 전공인 큰 딸아이가 제 그림을 보고 웃네요.
꽃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한데 실제로 그림을 그리니 더욱 행복하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