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로 숨을 쉽니다 - 자유와 즉흥의 음악, 재즈에 빠져든 스무 명의 브라스 아티스트
최수진 지음 / 아트레이크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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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처음 군 복무 시절, 헤어 나올 수 없는 재즈의 매력에 빠져 들었다. 간직할 수 있는 음악, 나의 음악이 내 안에 스며들기 시작했다.
간직할 수 있는 음악 🎶
나의 음악
JAZZ

초기 재즈는 단조로운 즉흥연주가 주를 이루며 파티 분위기를 북돋우는 댄스의 BGM 역할에 머물렀지만 비밥 시대의 연주자들이 즉흥연주의 테크닉 이론을 정립하고 화성학 등을 연구하면서 재즈를 학문적으로 발전시켰다.

큐알코드가 준비되어 있어 책을 읽으면서 바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재즈를 사랑하시는 분들, 재즈 연주자, 재즈 마니아분들께 필수적으로 곁에 두고 싶은 책인 것 같아요. 재즈의 바다에 빠져 보시지 않겠어요.

책을 읽고 천년동안도 재즈카페에서 윤덕현 재즈 보컬리스트의 공연도 감상했다.

세련된 스윙감과 로맨틱하고 감미로운 목소리의 매력에 빠져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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