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 행복하게 키우는 부모의 명상 지침서부모와 아이가 일상 속 명상으로 행복해지기를 기대하며아이들은 공감해 주고 조건 없는 부모님의 사랑을 원한다. 어린 시절 가난하고 외롭게 지낸 작가는 꿈이 없는 암울한 날들을 보냈고 한때는 자살을 생각하기도 할 만큼 삶이 지루하고 힘들었을 때 친구의 도움으로 명상을 만나게 되어 삶의 터닝포인트가 되어 건강하게 살아가는데 힘이 되어 주었다. 엄마랑 함께 산책하면서 이야기 나눈 기억이 나네요.이때는 정말 생각해 보니 행복했던 시간들이네요.명상은 얼마나 잘하는 것ㅇ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무엇인가를 하려고 마음먹고 있다고 알아차리는 것이 더 중요하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내 아이와 생활 속에서 함께 명상한다면 해피바이러스가 방출되어 행복한 아이가 공부도 스스로 하게 될 것이라 기대해 본다. 제가 아침에 하는 감사 명상이랑 비슷한 것 같네요. 내가 말하고 행동에 옮기게 되면 바로 행복이 들어온답니다. 이 책에 소개된 생활 속 명상으로 행복을 찾아주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