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펼칠 때마다 은은한 향기에 취해 오늘도 잠을 청해 봅니다🤦책을 읽다가 잠이 들은 적이 많았습니다어쩜 그리 책만 보게 되면 잠이 올까요?그 잠이 참 달콤하고 편안하죠. 잠을 잘 자는 것은 다른 보약이 필요 없을 정도로 건강하다는 증거입니다. 향기 작가님의 향을 머금고 있는 책입니다. 선물 같은 오늘을 주심에 감사합니다.편안한 잠을 선물로 그대에게 드리고 싶습니다.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축복입니다.향기 작가님께서 심혈을 기울여 만드신 향기를 먹음은 잠을 쉽게 들기 어려우신 분들께 이 시집을 선물로 드리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나태주 시인님의 시와 한서형 향기 작가님의 향이 만나 우리를 편안한 안식처로 인도해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