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성적인 성격의 작가는 화가가 꿈이었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어른들이 좋아하고 인정해 주는 공부 잘하는 아이가 되는 게 꿈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자가님의 어린 시절 형성되었던 낮은 자존감과 갑작스러운 배우자와의 이별을 통해 힘들었던 시간 들을 회복해 가는 과정에서 얻은 귀하고 소중한 깨달음을 명화 스토리와 함께 담았습니다.처음 경험해 보는 명화 에세이로 읽는 내내 작가님의 씩씩하고 미소 짓게 하는 선한 영향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작가님은 지하 100층으로 떨어진 것만 같았던 시간들을 감정의 내적 변화 과정으로 인해 삶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향할 수 있었다. 비온 뒤 땅이 더욱 단단해지듯이 아픈 만큼 성숙되어 인생을 나답게, 아름답게 살아가고 계십니다. 나는 참 귀한 존재임을 깨닫고 나를 미치도록 사랑한다면 고통도 나를 피해 지나가고 아름다움만 남을 것입니다. 무조건 감사하며 내가 먼저 감사를 표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마음 성형, 마음 훈련을 통해 다져진 감사를 먼저 표현하며 나를 사랑하는 시간 속에 나를 드러내어 자신의 힘듦을 이겨내어 어느 누구보다도 훌륭한 시간을 견디고 이겨낸 작가님을 사랑하며 축복하며 응원합니다. 글을 통해 긍정의 화살이 마구 솟구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