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내일 사라질 수도 있는 우리 모두는 연약한 존재지만 오늘날 서로의 성실함을 보고 듣고 느끼며 강해진다. 지금 이 순간도 어딘가에서 자신의 존재를 무기력하게 생각하거나 자신의 일을 보잘것없이 느끼는 누군가가 있다면 그건 결코 아니라고 말해주고 싶다, 내가 당신의 그 성실함으로 오늘도 살 수 있었다.📍언제나 나를 일으켜 세워주는 책 읽기를 통해 나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책을 읽는 요즘은 다양한 작가들의 생각들을 통해 나의 사고의 폭이 확장됨을 알 수 있게 된다. 어디를 가더라도 책은 꼭 챙기게 된다. 그 속에서 또 다른 내가 주인공이 되어 만나고 싶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