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은 태어나기 이전에 이미 계획된 것들이다명리학을 배우기 이전의 나는 인간이 만든 제도의 강제성에 부정적인 입장이었다. 오히려 명리학을 배우고서야 그 제도란 것들이 인간의 지적인 능력에서 나온 순수한 창작물이 아니란 것을 깨닫게 되었다. 운명은 인간의 의지보다 힘이 세요. 만나서 풀어야 할 인연이면 언제든 다시 만나게 될 거예요. 내가 보이지 않는 우주의 존재와 소통할 수 있게 해준 수단이 명리학이었다. 나의 소명은 바로 내가 깨달은 바를 말과 글로써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것이었다자신의 길을 찾는 여행이다🍬🍭 선물과 같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다가온 명리학 타고난 선천적인 운명과 후천적인 운을 알기 위해 탐구하는 학문이다. 후천적인 운은 내가 어떻게 만들어 가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사람들이 미래를 알 수 있다면 누구나 다 잘 될 것이다. 사람의 운명은 남이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만들어가는 것이다. 좋은 기회들이 언제나 우리들 곁에 있다. 기회를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지는 것이다@chae_seongmo@davanbook채성모님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다반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