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4월 LA 한인 타운을 배경으로 일어난 사건에 대한 한국계 미국인이 배우 존 조의 자신과 가족을 보호하는 사랑에 대해 다룬 성장소설입니다📚 너희에게 더 나은 삶을 주려고 왔어아빠는 강 이름을 따서 내 이름을 지었다고 했다요단강은 예수가 세례를 받은 곳이며, 또 이스라엘 사람들이 약속된 땅으로 가기 위해 건넜다. 요단강은 자유와 새로운 시작으로 들어선다는 상징이 있다. [다시 태어난다]좀 더 나은 기회를 주기 위해 우리는 미국으로 온 것이다 12살이던 조던은 아버지를 지켜주기 위해 총알 없는 총을 들고 폭동이 일어난 아버지 가게를 향해 무작정 떠나는 하루를 그린 이야기이다🍬🍭 정체성을 찾아 떠나는 심리를 느낄 수 있는 드라마틱한 이야기로 가족의 사랑,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는 방식 등을 어린아이의 심리를 통해 펼쳐진다 어린이와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어른분들께 권해드리고 싶네요. 타국에서 자리매김 하기까지 얼마나 힘들었을까요?채성모님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도토리 숲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