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앞에 나가서 나를 소개한다거나 내 의견을 조리 있게 말하는 것을 가장 두려워합니다.이 책을 통해 말 잘하는 법, 글 잘 쓰는 방법에 대해 알아가고 싶네요말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은 누구나 글을 쓸 수 있다. 글은 써놓고 고치고 고치면,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또 고치면 잘 쓴 글이 됩니다 성실하게 고친 글은 이길 수 없어요.우리가 책에서 본 글은 저자의 머리에서 한 번에 뚝딱, 순서대로 나온 문장이 아닙니다. 오랫동안 생각해두었던 삶의 가치와 결론입니다._프롤로그글은 특별한 기술과 능력보다 쓰기 시작해야 하고 꾸준히 쓰는 인내심, 타인에게 보여줄 용기가 필요합니다.📍저도 블로그를 운영한지 벌써 1년 9개월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글을 쓰는 것을 두려워했으며 무엇을 써야 할지 몰랐습니다 시작하게 되니 꾸준하게 글을 쓰게 되네요 두려움을 극복해야 하는 것 같아요.📍요즘은 잠자기 전에 내면의 나를 찾아서 내 안의 감정들을 글로 옮겨 놓은 감사일기를 시작하고 있다서평단에 당첨되어 책을 자주 접하게 되면서 나의 감정들을 표현하니 글쓰기 실력도 늘어나는 느낌이다. 쉽게 살아요 우리!말을 잘 하려면 배려해야 하고, 글을 잘 쓰려면 성실하게 퇴고해야 한다. 말과 글을 통해 나 자신을 제대로 알기를 제안하며, 자신의 의지대로 쉽게 사는 법을 다정히 알려준다. 🍬🍭 나의 생각을 말하고 싶은 사람들, 글쓰기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분들에게 나의 감정을 구체적으로 말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침서가 될 수 있는 책입니다. 하나도 버릴 문장이 없네요.100% 공감되는 글 감사합니다 채성모님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미다스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