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학의 쓸모 - 인류의 과거, 현재, 미래를 읽는 21세기 시스템의 언어 쓸모 시리즈 3
김응빈 지음 / 더퀘스트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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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의 쓸모》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세포부터 시작해서 지구라는 거대한 생태계의 원리, 2차 전지를 이용하는 미래를 준비하는 시대를 맞이합니다.

우리 몸을 이루고 있는 세포는 살아 있는 우리 몸을 만드는 최소 단위로 생명체를 이루는 기본 요소입니다

📚 생명시스템의 시간을 되돌려라 (세포)

세포의 영어 단어 cell은 작은방을 뜻하는 라틴어 cella에서 유래했다.

인간의 모든 세포는 여전히 2만여 개에 달하는 유전자를 온전히 간직하고 있다. 각자의 처지에 맞게 필요한 유전자만을 발현할 뿐이다.

시간을 되돌리는 줄기세포의 연구는 배아 발달과 세포분화를 비롯하여 생명현상의 근본원리를 엿볼 수 있는 새로운 세포 기반 치료법을 개발하는데 디딤돌이 되었다

📍 다 자란 양의 체세포를 복제해서 세계 최초의 복제 양인 돌리가 등장하기도 하였었다.

우리 몸을 구성하고 있는 세포들은 각자의 역할을 주어진다. 각자의 역할에서 쓰임 받는 존재들인 것이다

🎁 파스퇴르 법, 저온살균법은 발효주와 우유, 주스 등에서 해롭거나 원치 않는 미생물을 제거하기 위해 널리 사용되고 있다. 효모가 와인을 만들고 아세트산 균이 이를 변질시킨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그때까지 저절로 일어난다고 생각했던 주변의 여러 변화에 미생물이 관여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늘어갔다.
일부 학자들은 감염병도 미생물이 병원 일으키는 원인이라고 했다.

📚 지구상 모든 존재를 살리는 숨쉬기의 과학 (호흡)

우리는 살기 위해서 숨을 쉬어야 한다
산소가 없으면 대부분 동식물은 숨 쉴 수 없다.
하지만 암울한 상황에서도 숨 쉴 수 있는 생물이 있다.

각 세포에 도달하는 산소는 영양소에서 에너지를 얻게 하기 위함이다. 세포는 소화계가 음식을 분해하고 흡수해서 사용하기 편한 형태로 전달해 준 영양소에서 에너지를 뽑아내는 데 산소를 이용한다.

"칼로리를 태워라"

"다이어트 구호처럼 불꽃처럼 타오르는 생명이여!"
물질이 산소와 결합하면서 에너지를 내는 현상이다.
매일 음식물을 통해 얻은 영양소를 세포에서 태우고 있는 것이다.
세포에서 포도당을 태우는 과정이 세포호흡이다.
세포는 이 에너지를 사용하고, 에너지를 담았던 양성자와 전자는 산소와 결합해서 물이 된다. 산소는 에너지를 배달하느라 수고하고 지친 양성자와 전자를 품에 안아 쉬게 함으로써 우리의 생명을 유지하는 것이다.

📍살을 빼는 비결도 굶으면서 하는 다이어트 보다
영양을 채워주면서 단백질은 지방을 태워 열을 내면서 빼줘야 효과가 있다. 규칙적인 운동과 적절한 식이요법을 유지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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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를 살리는 방법을 통해 환경문제를 해결해야 깨끗한 지구를 후대에 잘 물려줄 것이다. 미생물과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바다 위에 떠 있는 쓰레기를 보면서 나만이라도 아끼고 절약하도록 노력했으면 좋겠다. 눈에 보이지 않는 자연의 신비를 어렵지 않게 잘 풀어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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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퀘스트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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