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사교육을이기는엄마표영어#김은경 지음#미다스북스#day187 , #서평46<사교육을 이기는 엄마표 영어>엄마가 가르쳐도 영어 영재 된다!!!김은경 작가님께서는 출산 후 육아맘으로 지내면서 10년간 꾸준히 묵묵하게 엄마표 영어를 진행하였고보통의 엄마가 두 아들을 영어가 자유로운 아이들로 키웠다 ~~~ 완전 부럽습니다엄마표 영어의 성공적인 모습을 보고 비법을 알려달라는 요청에 수년간 많은 엄마들에게 비법을 전수하고 있다현재 온라인 영어 프로그램 학습 상담 코치로 활동하며 소규모 줌 그룹 수업을 진행한다 꽃 한 송이를 피우려면 충분한 양분인 흙, 햇빛, 물이 필요하듯이 엄마표 영어의 꽃은 환경만 만들어 주게 되면 반드시 피어난다📚 엄마표 영어를 해야 하는 이유언어를 엄마에게 배운다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그래야지 무리하지 않고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우리가 원하는 영어는 언어로서의 영어이지 학습으로 둔갑한 영어가 아닙니다엄마니까 할 수 있는 엄마표 영어입니다단순히 돈을 아끼려는 것이 아니라아이들이 외국어를 처음 만났을때의 어색함과 불편함을 느끼지 않게 해주는 방법입니다엄마표 영어의 가장 중요한 환경은 엄마의 마음가짐입니다 엄마표 영어는 가르치는 영역이 아닙니다엄마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느냐에 따라 영어에 대한 아이의 감정이 결정됩니다 아이의 취향에 맞게 독서의 중요성을 작가님은 말씀하십니다또한 한국어와 영어는 따로 떼어 생각할 영역이 아닙니다 국어 어휘력이 좋아야 영어를 잘 할 수 있습니다 책읽기를 병행해야죠레벨1 같이 듣기책을 읽어주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의무입니다이만큼 아이들을 편안하게 자라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따로 없습니다지식을 배우든 언어를 배우든 편한 마음이 가장 기본이 되어야 합니다 껌처럼 붙어서 책을 읽어 주었기 때문에 엄마표 영어를 지속할 수 있었습니다레벨 2 따라 읽기모국어를 습득하는 과정은 영어에서도 똑같이 적용하게 됩니다 영어 몰입이 아니라 한글 몰입부터 해야 합니다 영어로 아무리 빨리 달려봐도 결국 모국어를 채워야 균형이 집힙니다 두 언어는 서로 다르지만 소통을 위한 도구라는 공통점 때문에 같이 성장할 수 있습니다 레벨 3 혼자 읽기자율적인 독서를 가능하게 하는 것도 결국 책의 역할입니다 그전 단계까지는 엄마가 해 줄 수 있지만 스스로 읽기 시작하려면 책의 힘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아이를 마법처럼 끌어당기는 책은 반드시 존재합니다레벨 4 영어 자립환경을 만들어주고 아이에게 필요한 책과 영상을 찾아주었을 뿐인데 혼자 서기를 시작했습니다엄마표 영어를 진행하면서 결국 배경을 만들어주고 코치가 되어야 하는 것은 엄마라는 것을 배웠습니다이 책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선보이고 있습니다독서퀴즈 프로그램 추천비문학을 채워주는 교재들과 책재미있게 읽었던 책들책을 고를 때 알면 좋은 상들유용한 과학 채널화상영어 활용법다양한 수업의 형태독해 교재 추천어휘 교재 추천 🍬🍭 저희 아이들이 어렸을 때 한참 유행 중이었던 엄마표 영어입니다 노부영의 CD를 들으면서 따라 부르던 생각이 나네요. 초등학교 단계에서는 옥스퍼드 소설을 단계별로 읽었어요하지만 여러 상황이 실패로 몰아넣었지요영어로 말하고, 책 읽기를 좋아하던 둘째는 영어를 제일 싫어하는 과목으로 전락했어요학습으로 내 몰리다 보니 이런 상황까지 오게 되었네요 저희 집의 안타까운 현실입니다작가님은 10년 동안의 엄마표 영어로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가 모두 골고루 되는 아이들로 멋지게 키우셨네요엄마표 영어 교육을 꿈꾸고 계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드립니다 @chae_seongmo@doublebin2 채성모님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김은경 작가님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끈기프로잭트_독서편 #켈리최생각파워 #대한민국꿈대표#건강한습관윤혜숙 #유사나윤혜숙 #채손독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