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모래전쟁 #페이퍼로드 출판사#이시히로유키 지음#day174#서평35<모래 전쟁> 모래 하면 생각나는 것은 놀이터에서의 모래놀이, 해수욕장에서 모래성을 쌓으면서 놀던 것으로만 여겼다모래 속에 숨겨진 모래 전쟁 모래 자원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다모래 자원의 쟁탈전 도대체 무엇일까 궁금증이 생기게 되었다📖 건축물을 지을때 필요한 콘크리트의 70%는 모래로 이루어져 있다 개인용 컴퓨터에 들어 있는 많은 반도체의 원료 중 하나가 작은 석영 알갱이로 이루어진 흰모래 석영이라는 것을 기억하기 바란다 숨겨진 모래 전쟁 쟁탈전자원이 고갈되어서 모래 수출을 금지하는 나라가 차례차례 등장하면서 모래는 글로벌 희소성 상품이 되었다미국 과학지 사이언스에는 2017년 코먼스의 비극에서 코먼스를 자유롭게 이용하면 파멸이 오기 때문에 관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국가나 기업이나 특정 조직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서로 빼앗고 있다인구가 증가하면서 도시가 커지면서 콘크리트 공급이 늘어났으며 모래 자원이 부족해졌다현재 인구 1,000만 명 이상의 '메가시티' 와 특히 2,000만 명을 초과하는 '메타 시티' 또는 '하이퍼 시티'가 출현하고 있다개발 도상국가의 도시들에서는 매년 4% 이상 도시화가 급속히 진행되고 있으며 국가의 위엄과 경제력을 자랑하기 위해 고층 빌딩이 세워지고 있다 늘어나는 건축물은 모래를 마구 흡입한다 특히 부르즈 할리파를 짓기 위해서 사용된 콘크리트는 약 76만 톤이다 이중 70%인 약 53만 톤이 모래이다 도시의 콘크리트화로 이어진다 건축에는 사용할 수 없는 사막 모래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래의 원래 모습은 잘게 부서진 바위 조각이다바위는 하천을 따라 흘러 내려오는 과정에서 모래로 변한다사막의 모래는 콘크리트의 골재로 사용할 수 없다 사막의 모래는 바람으로 운반되는 도중 모래입자끼리 서로 부딪혀서 아주 작아질 뿐 아니라 표면이 만질만질해진다 시멘트와 섞어도 콘크리트의 강도를 얻을 수 없다 또한 염분 함유량이 너무 많다 바닷모래와 마찬가지로 알칼리 골재 반응을 일으켜 건축물의 강도나 안전성에 위협을 가한다사막에서 식물이 잘 자라지 않는 것은 물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염분이 많기 때문이다 모래의 용도모래는 우리의 생활이나 산업을 뒷받침하고 있다유리는 가장 오래된 모래 제품이며 개인용 컴퓨터에도 모래가 필요하다 온갖 제품을 만들어내는 주물모래, 모래밭에서 작물 재배도 이루어진다모래 수요가 늘어나면서 모래 마파아도 등장하게 되었다 여러 나라들의 은밀한 모래 거래를 다루고 있다모래 고갈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급격한 도시화와 인간의 욕망으로 한정된 모래의 사용은 환경을 파괴한다 더불어 인간들도 피해를 입고 있다 모래에 대한 궁금증 이 책으로 해결해 드립니다채성모님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페이퍼로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chae_seongmo@paperroad_book #채손독 #필사적으로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끈기프로잭트_독서편 #day174 #켈리최생각파워 #대한민국꿈대표#건강한습관윤혜숙 #유사나윤혜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