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연의 작업실 - 김호연의 사적인 소설 작업 일지
김호연 지음 / 서랍의날씨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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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셀러 <불편한 편의점>으로 유명한 김호연
작가님이 22년간 집필하며 경험한 내용이 담긴 책으로 10년간 여섯 편의 장편소설을 완성한 작가만의 소설 쓰기 과정이 녹아있는 책이다

이것은 작법이 아니다 소설 쓰기에 대한 디테일의
디테일이다.
작가들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김호연 작가의 사적인 소설 작업 일지이다

소설을 쓰며 생각한 것들

소설 쓰기란 자전거 타기와는 다른 쓰면 쓸수록 어려운 게 소설이었고 새 작품을 쓸 때마다 나에게 맞는 작법을 개발해야 하는 기술을 만드는 능력이 일상의 반복된 작업 패턴에서 나온다

자신만의 글쓰기 루틴을 만들어야 한다
루틴을 발휘할 수 있는 고정 공간인 작업실
작업실에서 쓸 글감을 떠올리는 산책
집필 활동의 근육이 되는 독서가 소설을 쓰기 위한 4가지 요소가 작가들의 친구들이다
작가는 자신만의 글쓰기 방식을 체화한 자를 일컫는 말이다

이야기 탄생의 비밀

작업 친구들이 총집합되었으면 다음으로 글감으로, 당신만의 아이디어가 결합된 아이템이 필요하다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는 소재를 바꿔서 쓰고 싶은 이야기의 방향을 잘 찾아 자신만의 소재로 바꾸어야 한다
아이템과 좋은 제목을 완성해 내는 것이 소설을 쓰기 위한 시작이 된다


글쓰기 마음 쓰기

세상 모든 일이도 시작이 어렵지 일단 시작하게 되면 술술 잘 풀린다
글쓰기도 일단 첫 문장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

첫날은 작업 파일을 만들고 아무 문장이나 쓰세요
그러면 당신은 작품을 시작 한 것입니다
소설을 쓰며 힘들 때마다 나를 지탱해 준 노동요와 같은 음악과 함께 한다

글을 쓰는 일을 받아들여 습관으로 만들고 그 습관이 강박관념이 되기 전에는 그 사람은 작가가 아니다. 글 쓰는 일은 강박 관념이 되어야 한다 그것은 말하고 잠자고 먹는 일처럼 본질적이고 생리적이며 심리적인 것이 되어야 한다


📚 작가들은 끊임없는 소재를 위해 방대한 양의 독서가 글을 쓰기 위해 많은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
글을 쓴다는 것은 작가의 삶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다 작가를 꿈꾸는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해 일단 많이 써보고 본인에게 맞는 글감을 찾아 작가님처럼 밀리언 셀러가 될 수 있으리라 본다

@chae_seongmo
@fandombooks

채성모님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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