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악당 댕댕 청어람주니어 저학년 문고 25
방미진 지음, 김미연 그림 / 청어람주니어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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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악당 댕댕>은  청어람 주니어 저학년 문고 25 신간도서 입니다.


9살 초등 2학년 대오와 공부방에 같이 다니는 시온, 강이, 달님..

하교후 누가 공부방 까지 먼저 가나 시합하면서..

하교를 합니다.


개구쟁이 대오..

그림속에서도 대오의 캐릭터이미지가 보이죠~


대오는 친구들이 불평하거나 말거나 상관 하지 않고..

일등했다며 친구들을 약을 올려요..

대오는 일등! 꼴찌로 온 친구는 거지라면서...기어이 일등을 하고 만 대오는

아주 만족스러워 합니다.


공부방 나훈자 선생님은 어린 2학년 사총사를 이뻐해요..

아이들이 오기도 전에 현관문을 활짝 열두는데..문이 잠겨있어요..

선생님이 문을 열어 주는 순간..

선생님께서 강아지를 안고 있었어요.

아이들은 좋아하지만 유독 대오만은 좋아 하지 않고 강아지를 무서워하죠.

강아지 이름은 댕댕이에요~


댕댕이은 유기견으로

공부방 선생님께서 임시보호 중이랍니다.



선생님은 공부방의 친구들을 위해

댕댕이를 목줄로 묵어 두었어요.

공부방을 마치고 집에 갈때면 대오는 댕댕을 향해 총을 쏘는 시늉을 하죠..

무서워하는 대오를 위해 묵어 놓아서 가엽다고 친구들은 이야기 합니다



어렸을때 개한테 물린적인 있던 대오...

부모님을 통해 알게 되고 개한테 물린 그후로는 개를 무서워 한다고 이야기 해주죠.

엄마는 선생님께 임시보호 하는 댕댕이가 새로운 주인을 찾아갈때까지 쉰다고 이야기 하러 왔는데. 엄마는 댕댕이가 너무 귀엽고 똑똑하다고 하네요~~~



대오는 댕댕이와 잘 지낼 수 있을까요?

공부방을 쉬게 될까요?

궁굼하시죠~


개 공포증이 있던 대오가 댕댕이와 가까워지게 되고.

무서움이 사라지게 될까요?

저는 응원하고 싶어요..

댕댕이와 대오가 친해지는 그날을 말이죠.


저희집 아이들도 강아지, 개를 무서워해요.

우선 부모(엄마인 제가말이죠)가 강아지를 무서워해서 그런것 같기도 해요.

그리고 공원이나 길가를 지나갈대 강아지의 배설물때문에 인상을

찌푸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보니..

강아지를 좋아하기 보다 더 멀리했던거 같아요.

아이들과 개를 데리고 산책하는 분들을 보면서 많은 이야기를 하곤 한답니다.

산책중 에티켓, 마음가짐, 보호자의 행동들 두딸과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반려동물을 키우면서 책임감을 가지고 끝까지 함께 해야하는 걸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시간이였어요.

댕댕이 이야기를 보면서 유기견도 많고 ..주인이 바뀌면서 책임감이 덜해지는 경우도
있는것 같아요.

반려동물이 그저 귀여운 존재가 아닌 더불어 살아가는 생명으로 존중해야 될것 같아요.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반려동물은 호기심에 키우거나 할 수 있는게 아니라.

그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끝까지 함께 해야하는 동물이고 친구이고 가족이라고 말이죠!

대오와 댕댕이의 뒷이야기 궁굼하시죠?

동물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을 들여다보세요~~



청어람 주니어 블로그를 통해서 활동지를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어요.

아이들과 책을 읽고 활동지를 하면서

책의 내용을 되 짚어 보는 시간을 보내면 좋을 것 같아요!


반려동물이 있다면  최고악당 댕댕을 함께 읽으면 즐거움과 에티켓까지 알아가는

시간이 될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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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무스따 까! 나는 조선인입니다 - 2022 아침독서신문 선정, 2021 KBBY 추천, 2021 월간 책씨앗 선정 바람청소년문고 12
이상미 지음 / 천개의바람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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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청소년문고 12권인

<꾸무스따 까! 나는 조선인입니다>는

조선후기 홍어잡이 <문순득과 어부들>의 동남아 해양 표류기를 이야기로

쓰여진 모험소설이다.

서쪽 바다의 작은 섬 우이도..

그곳에는 여태 몰랐던 옥문과 문순득 아저씨와 섬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이들은 19세기 초, 조선시대를 살았다.

옥문은 부모님을 여의고 작은아버지네 얻쳐살고 있으며

머슴일은 죽어도 싫고 홍어잡이 배타는 일을 하게 된다.

 

 

이야기는 옥문의 눈높이에서 살고 있는 곳의 시대적 환경,

신분, 직업 등을 볼 수있다.


 

124p

조선에선 공부를 하고 싶어도 높은 양반만 할 수 있당께.

하고 싶어도 못해야. 글고 장사 따윈 엄청 얕잡아 봐.

유구는 자미늘 귀히 여기니 얼마나 다행이야

유구라는 나라에서 옥문이 만난 쇼하시와 나누는

이야기 이다.

태풍을 만나 바다에 표류하면서, 낯선 세상에 떨어지게된

옥문이..글을 모르던 까막눈 옥문이는 낯선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외국어를 익히고,

사물을 허투루 보지않으며, 자연속에서 지혜를 얻고자 했다.

노력하는 옥문이의 생활 모습을 부모도, 어린이들도 함께 옥문이가 들려주는 이야기

함께 들여다 보면 좋을것 같다. 고학년부터 중학생들도 읽으면 재미있게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튼튼한 스토리에 시간가는줄 모를것입니다.

 

바람청소년문고 12권인

<꾸무스따 까! 나는 조선인입니다>는

조선후기 홍어잡이 <문순득과 어부들>의 동남아 해양 표류기를 이야기로

쓰여진 모험소설이다.

서쪽 바다의 작은 섬 우이도..

그곳에는 여태 몰랐던 옥문과 문순득 아저씨와 섬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이들은 19세기 초, 조선시대를 살았다.

옥문은 부모님을 여의고 작은아버지네 얻쳐살고 있으며

머슴일은 죽어도 싫고 홍어잡이 배타는 일을 하게 된다.

 

 

이야기는 옥문의 눈높이에서 살고 있는 곳의 시대적 환경,

신분, 직업 등을 볼 수있다.


 

124p

조선에선 공부를 하고 싶어도 높은 양반만 할 수 있당께.

하고 싶어도 못해야. 글고 장사 따윈 엄청 얕잡아 봐.

유구는 자미늘 귀히 여기니 얼마나 다행이야

유구라는 나라에서 옥문이 만난 쇼하시와 나누는

이야기 이다.

태풍을 만나 바다에 표류하면서, 낯선 세상에 떨어지게된

옥문이..글을 모르던 까막눈 옥문이는 낯선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외국어를 익히고,

사물을 허투루 보지않으며, 자연속에서 지혜를 얻고자 했다.

노력하는 옥문이의 생활 모습을 부모도, 어린이들도 함께 옥문이가 들려주는 이야기

함께 들여다 보면 좋을것 같다. 고학년부터 중학생들도 읽으면 재미있게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튼튼한 스토리에 시간가는줄 모를것입니다.

 

 

바람청소년문고 12권인

<꾸무스따 까! 나는 조선인입니다>는

조선후기 홍어잡이 <문순득과 어부들>의 동남아 해양 표류기를 이야기로

쓰여진 모험소설이다.

서쪽 바다의 작은 섬 우이도..

그곳에는 여태 몰랐던 옥문과 문순득 아저씨와 섬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이들은 19세기 초, 조선시대를 살았다.

옥문은 부모님을 여의고 작은아버지네 얻쳐살고 있으며

머슴일은 죽어도 싫고 홍어잡이 배타는 일을 하게 된다.

 

 

이야기는 옥문의 눈높이에서 살고 있는 곳의 시대적 환경,

신분, 직업 등을 볼 수있다.


 

124p

조선에선 공부를 하고 싶어도 높은 양반만 할 수 있당께.

하고 싶어도 못해야. 글고 장사 따윈 엄청 얕잡아 봐.

유구는 자미늘 귀히 여기니 얼마나 다행이야

유구라는 나라에서 옥문이 만난 쇼하시와 나누는

이야기 이다.

태풍을 만나 바다에 표류하면서, 낯선 세상에 떨어지게된

옥문이..글을 모르던 까막눈 옥문이는 낯선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외국어를 익히고,

사물을 허투루 보지않으며, 자연속에서 지혜를 얻고자 했다.

노력하는 옥문이의 생활 모습을 부모도, 어린이들도 함께 옥문이가 들려주는 이야기

함께 들여다 보면 좋을것 같다. 고학년부터 중학생들도 읽으면 재미있게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튼튼한 스토리에 시간가는줄 모를것입니다.

바람청소년문고 12권인

<꾸무스따 까! 나는 조선인입니다>는

조선후기 홍어잡이 <문순득과 어부들>의 동남아 해양 표류기를 이야기로

쓰여진 모험소설이다.

서쪽 바다의 작은 섬 우이도..

그곳에는 여태 몰랐던 옥문과 문순득 아저씨와 섬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이들은 19세기 초, 조선시대를 살았다.

옥문은 부모님을 여의고 작은아버지네 얻쳐살고 있으며

머슴일은 죽어도 싫고 홍어잡이 배타는 일을 하게 된다.

 

 

이야기는 옥문의 눈높이에서 살고 있는 곳의 시대적 환경,

신분, 직업 등을 볼 수있다.


 

124p

조선에선 공부를 하고 싶어도 높은 양반만 할 수 있당께.

하고 싶어도 못해야. 글고 장사 따윈 엄청 얕잡아 봐.

유구는 자미늘 귀히 여기니 얼마나 다행이야

유구라는 나라에서 옥문이 만난 쇼하시와 나누는

이야기 이다.

태풍을 만나 바다에 표류하면서, 낯선 세상에 떨어지게된

옥문이..글을 모르던 까막눈 옥문이는 낯선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외국어를 익히고,

사물을 허투루 보지않으며, 자연속에서 지혜를 얻고자 했다.

노력하는 옥문이의 생활 모습을 부모도, 어린이들도 함께 옥문이가 들려주는 이야기

함께 들여다 보면 좋을것 같다. 고학년부터 중학생들도 읽으면 재미있게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튼튼한 스토리에 시간가는줄 모를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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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무스따 까! 나는 조선인입니다>는

조선후기 홍어잡이 <문순득과 어부들>의 동남아 해양 표류기를 이야기로

쓰여진 모험소설이다.

서쪽 바다의 작은 섬 우이도..

그곳에는 여태 몰랐던 옥문과 문순득 아저씨와 섬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이들은 19세기 초, 조선시대를 살았다.

옥문은 부모님을 여의고 작은아버지네 얻쳐살고 있으며

머슴일은 죽어도 싫고 홍어잡이 배타는 일을 하게 된다.

 

이야기는 옥문의 눈높이에서 살고 있는 곳의 시대적 환경,

신분, 직업 등을 볼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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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선 공부를 하고 싶어도 높은 양반만 할 수 있당께.

하고 싶어도 못해야. 글고 장사 따윈 엄청 얕잡아 봐.

유구는 자미늘 귀히 여기니 얼마나 다행이야

유구라는 나라에서 옥문이 만난 쇼하시와 나누는

이야기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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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이..글을 모르던 까막눈 옥문이는 낯선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외국어를 익히고,

사물을 허투루 보지않으며, 자연속에서 지혜를 얻고자 했다.

노력하는 옥문이의 생활 모습을 부모도, 어린이들도 함께 옥문이가 들려주는 이야기

함께 들여다 보면 좋을것 같다.

바람청소년문고 12권인

<꾸무스따 까! 나는 조선인입니다>는

조선후기 홍어잡이 <문순득과 어부들>의 동남아 해양 표류기를 이야기로

쓰여진 모험소설이다.

서쪽 바다의 작은 섬 우이도..

그곳에는 여태 몰랐던 옥문과 문순득 아저씨와 섬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이들은 19세기 초, 조선시대를 살았다.

옥문은 부모님을 여의고 작은아버지네 얻쳐살고 있으며

머슴일은 죽어도 싫고 홍어잡이 배타는 일을 하게 된다.

 

 

이야기는 옥문의 눈높이에서 살고 있는 곳의 시대적 환경,

신분, 직업 등을 볼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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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선 공부를 하고 싶어도 높은 양반만 할 수 있당께.

하고 싶어도 못해야. 글고 장사 따윈 엄청 얕잡아 봐.

유구는 자미늘 귀히 여기니 얼마나 다행이야

유구라는 나라에서 옥문이 만난 쇼하시와 나누는

이야기 이다.

태풍을 만나 바다에 표류하면서, 낯선 세상에 떨어지게된

옥문이..글을 모르던 까막눈 옥문이는 낯선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외국어를 익히고,

사물을 허투루 보지않으며, 자연속에서 지혜를 얻고자 했다.

노력하는 옥문이의 생활 모습을 부모도, 어린이들도 함께 옥문이가 들려주는 이야기

함께 들여다 보면 좋을것 같다. 고학년부터 중학생들도 읽으면 재미있게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튼튼한 스토리에 시간가는줄 모를것입니다.

바람청소년문고 12권인

<꾸무스따 까! 나는 조선인입니다>는

조선후기 홍어잡이 <문순득과 어부들>의 동남아 해양 표류기를 이야기로

쓰여진 모험소설이다.

서쪽 바다의 작은 섬 우이도..

그곳에는 여태 몰랐던 옥문과 문순득 아저씨와 섬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이들은 19세기 초, 조선시대를 살았다.

옥문은 부모님을 여의고 작은아버지네 얻쳐살고 있으며

머슴일은 죽어도 싫고 홍어잡이 배타는 일을 하게 된다.

 

 

이야기는 옥문의 눈높이에서 살고 있는 곳의 시대적 환경,

신분, 직업 등을 볼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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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선 공부를 하고 싶어도 높은 양반만 할 수 있당께.

하고 싶어도 못해야. 글고 장사 따윈 엄청 얕잡아 봐.

유구는 자미늘 귀히 여기니 얼마나 다행이야

유구라는 나라에서 옥문이 만난 쇼하시와 나누는

이야기 이다.

태풍을 만나 바다에 표류하면서, 낯선 세상에 떨어지게된

옥문이..글을 모르던 까막눈 옥문이는 낯선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외국어를 익히고,

사물을 허투루 보지않으며, 자연속에서 지혜를 얻고자 했다.

노력하는 옥문이의 생활 모습을 부모도, 어린이들도 함께 옥문이가 들려주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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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무스따 까! 나는 조선인입니다>는

조선후기 홍어잡이 <문순득과 어부들>의 동남아 해양 표류기를 이야기로

쓰여진 모험소설이다.

서쪽 바다의 작은 섬 우이도..

그곳에는 여태 몰랐던 옥문과 문순득 아저씨와 섬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이들은 19세기 초, 조선시대를 살았다.

옥문은 부모님을 여의고 작은아버지네 얻쳐살고 있으며

머슴일은 죽어도 싫고 홍어잡이 배타는 일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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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선 공부를 하고 싶어도 높은 양반만 할 수 있당께.

하고 싶어도 못해야. 글고 장사 따윈 엄청 얕잡아 봐.

유구는 자미늘 귀히 여기니 얼마나 다행이야

유구라는 나라에서 옥문이 만난 쇼하시와 나누는

이야기 이다.

태풍을 만나 바다에 표류하면서, 낯선 세상에 떨어지게된

옥문이..글을 모르던 까막눈 옥문이는 낯선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외국어를 익히고,

사물을 허투루 보지않으며, 자연속에서 지혜를 얻고자 했다.

노력하는 옥문이의 생활 모습을 부모도, 어린이들도 함께 옥문이가 들려주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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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무스따 까! 나는 조선인입니다>는

조선후기 홍어잡이 <문순득과 어부들>의 동남아 해양 표류기를 이야기로

쓰여진 모험소설이다.

서쪽 바다의 작은 섬 우이도..

그곳에는 여태 몰랐던 옥문과 문순득 아저씨와 섬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이들은 19세기 초, 조선시대를 살았다.

옥문은 부모님을 여의고 작은아버지네 얻쳐살고 있으며

머슴일은 죽어도 싫고 홍어잡이 배타는 일을 하게 된다.

 

 

이야기는 옥문의 눈높이에서 살고 있는 곳의 시대적 환경,

신분, 직업 등을 볼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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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선 공부를 하고 싶어도 높은 양반만 할 수 있당께.

하고 싶어도 못해야. 글고 장사 따윈 엄청 얕잡아 봐.

유구는 자미늘 귀히 여기니 얼마나 다행이야

유구라는 나라에서 옥문이 만난 쇼하시와 나누는

이야기 이다.

태풍을 만나 바다에 표류하면서, 낯선 세상에 떨어지게된

옥문이..글을 모르던 까막눈 옥문이는 낯선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외국어를 익히고,

사물을 허투루 보지않으며, 자연속에서 지혜를 얻고자 했다.

노력하는 옥문이의 생활 모습을 부모도, 어린이들도 함께 옥문이가 들려주는 이야기

함께 들여다 보면 좋을것 같다. 고학년부터 중학생들도 읽으면 재미있게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튼튼한 스토리에 시간가는줄 모를것입니다.

 

바람청소년문고 12권인

<꾸무스따 까! 나는 조선인입니다>는

조선후기 홍어잡이 <문순득과 어부들>의 동남아 해양 표류기를 이야기로

쓰여진 모험소설이다.

서쪽 바다의 작은 섬 우이도..

그곳에는 여태 몰랐던 옥문과 문순득 아저씨와 섬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이들은 19세기 초, 조선시대를 살았다.

옥문은 부모님을 여의고 작은아버지네 얻쳐살고 있으며

머슴일은 죽어도 싫고 홍어잡이 배타는 일을 하게 된다.

 

 

이야기는 옥문의 눈높이에서 살고 있는 곳의 시대적 환경,

신분, 직업 등을 볼 수있다.


 

124p

조선에선 공부를 하고 싶어도 높은 양반만 할 수 있당께.

하고 싶어도 못해야. 글고 장사 따윈 엄청 얕잡아 봐.

유구는 자미늘 귀히 여기니 얼마나 다행이야

유구라는 나라에서 옥문이 만난 쇼하시와 나누는

이야기 이다.

태풍을 만나 바다에 표류하면서, 낯선 세상에 떨어지게된

옥문이..글을 모르던 까막눈 옥문이는 낯선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외국어를 익히고,

사물을 허투루 보지않으며, 자연속에서 지혜를 얻고자 했다.

노력하는 옥문이의 생활 모습을 부모도, 어린이들도 함께 옥문이가 들려주는 이야기

함께 들여다 보면 좋을것 같다. 고학년부터 중학생들도 읽으면 재미있게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튼튼한 스토리에 시간가는줄 모를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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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무스따 까! 나는 조선인입니다>는

조선후기 홍어잡이 <문순득과 어부들>의 동남아 해양 표류기를 이야기로

쓰여진 모험소설이다.

서쪽 바다의 작은 섬 우이도..

그곳에는 여태 몰랐던 옥문과 문순득 아저씨와 섬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이들은 19세기 초, 조선시대를 살았다.

옥문은 부모님을 여의고 작은아버지네 얻쳐살고 있으며

머슴일은 죽어도 싫고 홍어잡이 배타는 일을 하게 된다.

 

 

이야기는 옥문의 눈높이에서 살고 있는 곳의 시대적 환경,

신분, 직업 등을 볼 수있다.


 

124p

조선에선 공부를 하고 싶어도 높은 양반만 할 수 있당께.

하고 싶어도 못해야. 글고 장사 따윈 엄청 얕잡아 봐.

유구는 자미늘 귀히 여기니 얼마나 다행이야

유구라는 나라에서 옥문이 만난 쇼하시와 나누는

이야기 이다.

태풍을 만나 바다에 표류하면서, 낯선 세상에 떨어지게된

옥문이..글을 모르던 까막눈 옥문이는 낯선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외국어를 익히고,

사물을 허투루 보지않으며, 자연속에서 지혜를 얻고자 했다.

노력하는 옥문이의 생활 모습을 부모도, 어린이들도 함께 옥문이가 들려주는 이야기

함께 들여다 보면 좋을것 같다. 고학년부터 중학생들도 읽으면 재미있게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튼튼한 스토리에 시간가는줄 모를것입니다.

 

바람청소년문고 12권인

<꾸무스따 까! 나는 조선인입니다>는

조선후기 홍어잡이 <문순득과 어부들>의 동남아 해양 표류기를 이야기로

쓰여진 모험소설이다.

서쪽 바다의 작은 섬 우이도..

그곳에는 여태 몰랐던 옥문과 문순득 아저씨와 섬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이들은 19세기 초, 조선시대를 살았다.

옥문은 부모님을 여의고 작은아버지네 얻쳐살고 있으며

머슴일은 죽어도 싫고 홍어잡이 배타는 일을 하게 된다.

 

 

이야기는 옥문의 눈높이에서 살고 있는 곳의 시대적 환경,

신분, 직업 등을 볼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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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선 공부를 하고 싶어도 높은 양반만 할 수 있당께.

하고 싶어도 못해야. 글고 장사 따윈 엄청 얕잡아 봐.

유구는 자미늘 귀히 여기니 얼마나 다행이야

유구라는 나라에서 옥문이 만난 쇼하시와 나누는

이야기 이다.

태풍을 만나 바다에 표류하면서, 낯선 세상에 떨어지게된

옥문이..글을 모르던 까막눈 옥문이는 낯선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외국어를 익히고,

사물을 허투루 보지않으며, 자연속에서 지혜를 얻고자 했다.

노력하는 옥문이의 생활 모습을 부모도, 어린이들도 함께 옥문이가 들려주는 이야기

함께 들여다 보면 좋을것 같다. 고학년부터 중학생들도 읽으면 재미있게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튼튼한 스토리에 시간가는줄 모를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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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인 날 - 2022 아침독서신문 선정, 2021 문학나눔 선정, 2021 한국학교사서협회 추천, 2021.06 학교도서관저널 추천 바람그림책 106
김고은 지음 / 천개의바람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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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작가님의 신간을 만나보았답니다.

표지를 보니 주인공 아이가 어딘가에 끼인 모습이다.

익살스런 표정을 보니 김고은 작가님의 그림책의 느낌이 확 느껴집니다.

김고은 작가님은 독일에서 살고 계시면서 작품활동을 하고 계시다고 합니다.


책 살펴보기...

첫 번째 날,
하늘을 봤다.

하얀 개가 하얀구름 사이에 끼어 있었다.

두 번째 날,
핫도그를 먹으며 슈퍼 앞을 지나가고 있었다.

슈퍼 할머니의 주름살이 사이에

모기가 주둥이가 끼어 울고 있었다.

세번째 날,
펭귄이 맨호로 뚜껑에 부리가 끼어 있었다.


동물 친구들을 구해준 아이..

집으로 돌아왔는데...

부모님이 싸우고 있었다.

그런데 엄마 아빠 사이에 싸움요정이...

여자아이는 엄마 아빠 사이에 싸움요정을 어떻게 빼어 낼까?


생각해보기

우린 생활을 하면서 어딘가에 끼어 있는지?

지낌 끼인상태라면 즐거운건지 슬픈건지...아님 즐기는 중인지


전 아이들(딸들) 사이에 항상 끼어 있어서

즐거울때도 있고 힘들때도 있지만

지금이 좋고 행복할때가 더 많더라구요.

아들한테 끼인 날..

관계속의 끼임은 행복 인것 같습니다.


그림책 따라따라 쓰는걸 좋아해서 재미있는 글귀들을 따라해 보았습니다.

김고은 작가님의 재미 있는 그림책은 면지까지 빠짐없이 보는 맛이 있어요~

유쾌한 그림의 김고은 작가님의 끼인 날 보면서 미소짓는 하루 보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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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 아이나 - 사랑으로 세상을 바꾼 아이 힐러 아이나
김수영 지음, 은정지음(김은정) 그림 / 꿈꾸는지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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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좋아하는 작가님의 두번째 책을 만나게 되었다.

김수영 작가님의 두번째 성장동화!

 < 꿈을 요리하는 마법카페>책을 너무 재미 있게 읽은 후에 만나는 책이라

기쁘기도 하였다.

작가님 머리스타일이 조금 바뀌었다면서... 아이들은 엄마가 모르는걸 관찰해 내기도 했다

저희집 두 딸아이들의 반응은 완전 뜨거웠답니다.

우선 그림이 너무이쁘고 글도 너무 따뜻했으며..아이나의 용기있는 행동들이 좋았다고

이야기 해 주네요.

 

자연재해와 환경오염, 바이러스로 뒤덮인 세상을 아이나의 모험을 통해 치유되는데..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답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셍상과 너무 똑같다는 둘째는.

읽으면서 속상해 하고 마음 아파 했답니다.


 

할머니 무덤에서 울고있는 아이나~

얼마전에 돌아가신 증조할머니 생각이 너무 난다는 아이들...

 


도마뱀과 강아지 꾸꾸와 함께 아이나는 모험을 시작한다~

 

P38

사람은 누구나 힘든 일을 격으면서 산대.

그렇지만 평생을 피해자로 살면서 세상을 원망할 것인지, 힘든일을 이겨내고 아픔을

더 축복으로 만드는 위대한 창조자로 살 것인지는 선택 할 수 있는 거래.

 

P63

사랑은 세상의 모든 아픔을 치유할 수 있는 마법이란다.

우리 모두 그 마법을 가지고 태어나지. 넌 이미 그 마법을 몇번이나 사용했는걸.

너에게 아픈 이들을 치유할 수 있는 충분한 능력이 있어.

 


 

힐러 아니아를 통해 자연에 대한 사랑과 소중을 느끼며,

아이나의 모험을 통해...큰 용기 배우는 시간이였다.

 

큰아이가 좋아하는 작가님의 두번째 책을 만나게 되었다.

김수영 작가님의 두번째 성장동화!

 < 꿈을 요리하는 마법카페>책을 너무 재미 있게 읽은 후에 만나는 책이라

기쁘기도 하였다.

작가님 머리스타일이 조금 바뀌었다면서... 아이들은 엄마가 모르는걸 관찰해 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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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그림이 너무이쁘고 글도 너무 따뜻했으며..아이나의 용기있는 행동들이 좋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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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해와 환경오염, 바이러스로 뒤덮인 세상을 아이나의 모험을 통해 치유되는데..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답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셍상과 너무 똑같다는 둘째는.

읽으면서 속상해 하고 마음 아파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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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작가님의 두번째 성장동화!

 < 꿈을 요리하는 마법카페>책을 너무 재미 있게 읽은 후에 만나는 책이라

기쁘기도 하였다.

작가님 머리스타일이 조금 바뀌었다면서... 아이들은 엄마가 모르는걸 관찰해 내기도 했다

저희집 두 딸아이들의 반응은 완전 뜨거웠답니다.

우선 그림이 너무이쁘고 글도 너무 따뜻했으며..아이나의 용기있는 행동들이 좋았다고

이야기 해 주네요.

 

자연재해와 환경오염, 바이러스로 뒤덮인 세상을 아이나의 모험을 통해 치유되는데..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답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셍상과 너무 똑같다는 둘째는.

읽으면서 속상해 하고 마음 아파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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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작가님의 두번째 성장동화!

 < 꿈을 요리하는 마법카페>책을 너무 재미 있게 읽은 후에 만나는 책이라

기쁘기도 하였다.

작가님 머리스타일이 조금 바뀌었다면서... 아이들은 엄마가 모르는걸 관찰해 내기도 했다

저희집 두 딸아이들의 반응은 완전 뜨거웠답니다.

우선 그림이 너무이쁘고 글도 너무 따뜻했으며..아이나의 용기있는 행동들이 좋았다고

이야기 해 주네요.

 

자연재해와 환경오염, 바이러스로 뒤덮인 세상을 아이나의 모험을 통해 치유되는데..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답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셍상과 너무 똑같다는 둘째는.

읽으면서 속상해 하고 마음 아파 했답니다.


 

할머니 무덤에서 울고있는 아이나~

얼마전에 돌아가신 증조할머니 생각이 너무 난다는 아이들...

 


도마뱀과 강아지 꾸꾸와 함께 아이나는 모험을 시작한다~

 

P38

사람은 누구나 힘든 일을 격으면서 산대.

그렇지만 평생을 피해자로 살면서 세상을 원망할 것인지, 힘든일을 이겨내고 아픔을

더 축복으로 만드는 위대한 창조자로 살 것인지는 선택 할 수 있는 거래.

 

P63

사랑은 세상의 모든 아픔을 치유할 수 있는 마법이란다.

우리 모두 그 마법을 가지고 태어나지. 넌 이미 그 마법을 몇번이나 사용했는걸.

너에게 아픈 이들을 치유할 수 있는 충분한 능력이 있어.

 


 

힐러 아니아를 통해 자연에 대한 사랑과 소중을 느끼며,

아이나의 모험을 통해...큰 용기 배우는 시간이였다.

 

큰아이가 좋아하는 작가님의 두번째 책을 만나게 되었다.

김수영 작가님의 두번째 성장동화!

 < 꿈을 요리하는 마법카페>책을 너무 재미 있게 읽은 후에 만나는 책이라

기쁘기도 하였다.

작가님 머리스타일이 조금 바뀌었다면서... 아이들은 엄마가 모르는걸 관찰해 내기도 했다

저희집 두 딸아이들의 반응은 완전 뜨거웠답니다.

우선 그림이 너무이쁘고 글도 너무 따뜻했으며..아이나의 용기있는 행동들이 좋았다고

이야기 해 주네요.

 

자연재해와 환경오염, 바이러스로 뒤덮인 세상을 아이나의 모험을 통해 치유되는데..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답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셍상과 너무 똑같다는 둘째는.

읽으면서 속상해 하고 마음 아파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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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머리스타일이 조금 바뀌었다면서... 아이들은 엄마가 모르는걸 관찰해 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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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그림이 너무이쁘고 글도 너무 따뜻했으며..아이나의 용기있는 행동들이 좋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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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함을 느낄 수 있답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셍상과 너무 똑같다는 둘째는.

읽으면서 속상해 하고 마음 아파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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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돌아가신 증조할머니 생각이 너무 난다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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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힘든 일을 격으면서 산대.

그렇지만 평생을 피해자로 살면서 세상을 원망할 것인지, 힘든일을 이겨내고 아픔을

더 축복으로 만드는 위대한 창조자로 살 것인지는 선택 할 수 있는 거래.

 

P63

사랑은 세상의 모든 아픔을 치유할 수 있는 마법이란다.

우리 모두 그 마법을 가지고 태어나지. 넌 이미 그 마법을 몇번이나 사용했는걸.

너에게 아픈 이들을 치유할 수 있는 충분한 능력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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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나의 모험을 통해...큰 용기 배우는 시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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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을 요리하는 마법카페>책을 너무 재미 있게 읽은 후에 만나는 책이라

기쁘기도 하였다.

작가님 머리스타일이 조금 바뀌었다면서... 아이들은 엄마가 모르는걸 관찰해 내기도 했다

저희집 두 딸아이들의 반응은 완전 뜨거웠답니다.

우선 그림이 너무이쁘고 글도 너무 따뜻했으며..아이나의 용기있는 행동들이 좋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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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함을 느낄 수 있답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셍상과 너무 똑같다는 둘째는.

읽으면서 속상해 하고 마음 아파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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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돌아가신 증조할머니 생각이 너무 난다는 아이들...

 


도마뱀과 강아지 꾸꾸와 함께 아이나는 모험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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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힘든 일을 격으면서 산대.

그렇지만 평생을 피해자로 살면서 세상을 원망할 것인지, 힘든일을 이겨내고 아픔을

더 축복으로 만드는 위대한 창조자로 살 것인지는 선택 할 수 있는 거래.

 

P63

사랑은 세상의 모든 아픔을 치유할 수 있는 마법이란다.

우리 모두 그 마법을 가지고 태어나지. 넌 이미 그 마법을 몇번이나 사용했는걸.

너에게 아픈 이들을 치유할 수 있는 충분한 능력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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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나의 모험을 통해...큰 용기 배우는 시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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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을 요리하는 마법카페>책을 너무 재미 있게 읽은 후에 만나는 책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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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함을 느낄 수 있답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셍상과 너무 똑같다는 둘째는.

읽으면서 속상해 하고 마음 아파 했답니다.

큰아이가 좋아하는 작가님의 두번째 책을 만나게 되었다.

김수영 작가님의 두번째 성장동화!

 < 꿈을 요리하는 마법카페>책을 너무 재미 있게 읽은 후에 만나는 책이라

기쁘기도 하였다.

작가님 머리스타일이 조금 바뀌었다면서... 아이들은 엄마가 모르는걸 관찰해 내기도 했다

저희집 두 딸아이들의 반응은 완전 뜨거웠답니다.

우선 그림이 너무이쁘고 글도 너무 따뜻했으며..아이나의 용기있는 행동들이 좋았다고

이야기 해 주네요.


자연재해와 환경오염, 바이러스로 뒤덮인 세상을 아이나의 모험을 통해 치유되는데..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답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과 너무 똑같다는 둘째는.

읽으면서 속상해 하고 마음 아파 했답니다.

 

 

 

도마뱀과 강아지 꾸꾸와 함께 아이나는 모험을 시작한다~


P38

사람은 누구나 힘든 일을 격으면서 산대.

그렇지만 평생을 피해자로 살면서 세상을 원망할 것인지, 힘든일을 이겨내고 아픔을

더 축복으로 만드는 위대한 창조자로 살 것인지는 선택 할 수 있는 거래.


P63

사랑은 세상의 모든 아픔을 치유할 수 있는 마법이란다.

우리 모두 그 마법을 가지고 태어나지. 넌 이미 그 마법을 몇번이나 사용했는걸.

너에게 아픈 이들을 치유할 수 있는 충분한 능력이 있어.

힐러 아니아를 통해 자연에 대한 사랑과 소중을 느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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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 핫 다이어트 캠프 키큰하늘 5
박선화 지음, 원유미 그림 / 잇츠북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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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북 키큰 하늘 5번째 동화책이 나왔습니다.

다이어트에 관한 책으로 자존감에 대한 동화입니다.


표지가 뿜어 내는 기운을 보니..

제목의 글씨체와 함께 풍기는 기운이 심상치 않습니다.

음산하고 으스스 해보입니다.


<쏘 핫 다이어트 캠프> 속 주인공인 아이인이

통통한 아이이는 먹는걸 좋아 하면 특히 초콜릿을 달고 산답니다.

저녁을 먹은후에도 아인이는 초콜릿을 먹습니다.

엄마는 아인이에게 여름방학에 다이어트캠프에 보내고 싶다고 이야기 한답니다.

다이어트 전단지를 보여주죠..


 

엘리엇과 함께하는  다이어트캠프

유치원때부터 친하게 지내는 친구'해루'가

날씬한 여자친구에게 관심을 보이자

다이어트 캠프에 참가할 마음을 갖게 되는 아인이 입니다.


아인이는 아이돌이 되고 싶어 하는 친구 정아와 희연이와 함께 말이죠.


10일간의 다이어트 캠프에 참가한 아인이와 친구들

도착한 곳은 엘리엇의 다이어트 캠프.

기존 다이어트 캠프는 끝났고 추가모집이며

엘리엇은 목표한 다이어트에 성공하면 무엇이든 소원을 들어준다고 한다.

 


어린이의 영웅 유트브 스타 헤이맨 까지 다이어트 캠프에 참가하죠.


아이들은 21그램이 무얼 가르키는지 알지 못했답니다.

영혼의 무게 21그램이라는 걸 뒤늦게 알게 된다.

성공한 사람들이 하난둘 사라져 가는데...


엘리엇 선생님이 이상하다는걸 느끼게 되는 아이들.

엘리엇 선생님은 물에 흠뻑 젖은 모습에 말과 행동도 이상하다


 

헤이맨도 마직막 21그램을 넘겼으니

더 이상  살은 안찔거라고...

아인이에게 말한다.


아인이와 친구들은 다이어트 갬프에서 다이어트를 성공 할 수 있을까?

음산한 기운속에 그곳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것일까?

목표를 이룬 사람들은 어디로 간걸까??

저희집 아이들은 통통한 편은 아니고 보기 좋은 편인데요.

그래도 살찌는건 싫어한답니다.

잘 먹고 건강하게 빼는게 젤 좋은 거라생각하고 있는데..

지금 보다 조금 더 통통해 보인다면 다이어트가 필요할 것도 같습니다.

쏘핫 다이어트 캠프에서 처럼은 살을 빼고 싶지 않고 다이어트 캠프처럼 그렇게

빼면 요요도 올거고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것 같다는 아이들...


무섭지만 재매있고 신선한 스토리에

주고자 하는 메세지가 있다보니 읽는 내내 좋았다고 이야기 해주네요.

하지만 무서운 동화는 맞다네요 ㅎㅎ



무서운동화지만 성장과 자존감까지 UP하는 아인의  이야기가 담긴

[쏘 핫 다이어트 캠프] 읽어 보면 어떨까요..

우정과 외모에 관심 많은 고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해 봅니다.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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