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가 있는 사람은 시간을 신이 존재한다는 증거로 본다. 조물주가 없다면 완전한 것은 아무것도 창조될 수 없을테니까. 세상 모든 곳에 존재하면서 신성하지 않을 수 있는 것은 없으니까. 절대적인 것은 무엇이든 오직 유일한 절대자의 일부분이며 시간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윤리학자도 시간을 그들의 믿음 한가운데에 둔다. 시간은 모든 행동을 판단하는 기준이다. 시간을 기준으로 보면 옳고 그름을 분명하게 알아볼 수 있는 것이다. - P42
인간이란 잘 대해주거나 아니면 아예 끝장을 내야 한다는 것이다. 인간은 작은 피해에 대해서는 복수를 하지만 큰 피해에 대해서는 복수를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인간에게 해를 가할 때는 복수를 당하게 될까 봐 걱정하지않아도 될 만큼의 치명적인 타격을 주어야 한다.
투자의 본질은 당신이 성취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있다.
그제야 최고의 은총의 빛이 같은 밝기로동등하게 비추지는 않아도, 하늘에서는어느 곳이나 천국이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었다.
한편, 산업혁명으로 육체노동 기반의 일자리가 없어진 것과 같이 제2의 인지혁명을 거치면서 많은 정신노동기반의 일자리도 사라질 것이다. 언어가 협력을 가능하게하여 사회를 구성하게 했듯이 제2의 인지혁명은 독립적인개체로서의 AI와 인간이 협력하는 세상을 만들어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