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든 여행 시리즈는 고퀄리티를 자랑하며 여행자에게 필요하고 알찬 내용으로 구성되어 만족도 최상인 여행 가이드북, 여행 지도입니다 에이든 시리즈를 볼 때마다 감탄하는데요 이번에는 도쿄 여행 지도를 받았습니다 도쿄는 우리나라 공항에서 1시간 30분에서 2시간 정도 소요되는 가까운 옆 나라입니다 인기 여행지로 한국인들이 많이 찾기에 도쿄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는 여행 지도는 필수입니다 미리 도쿄의 곳곳을 확인하고 동선을 계산해 여행 계획을 세우면 시간과 비용이 절약되고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도쿄 여행 지도의 구성품을 살펴보았습니다 도쿄의 멋진 풍경을 담은 케이스 안에는 책의 구성품들이 들어있습니다 도쿄 여행에 필요한 구성품들을 깨끗하고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케이스 책 형태로 볼 수 있도록 지도를 여러 구도로 잘라내서 만든 A5 사이즈의 맵북 1권 도쿄의 여행지 전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A1 사이즈 지도 2장 도쿄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체크리스트와 백지도를 담은 트래블 노트 1권 가야 할 곳 또는 가본 곳을 표시할 수 있는 깃발 스티커 100개들이 1세트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구성품만 봐도 도쿄에 가고 싶고 설레입니다 A1 사이즈의 지도는 방수 지도입니다 에이든 여행 지도는 다른 지도들과 달리 물에 젖지 않는 돌가루로 만든 고가의 수입 종이를 사용해서 만들었기에 휴대하며 수시로 펼쳐봐도 해지지 않아서 여행 지도로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지도를 펼치니 한눈에 보여서 찾기에 너무 편하고 일본 지하철 노선도까지 있으니 미리미리 체크할 수 있습니다 가고 싶은 곳들에 깃발 스티커를 붙이면 됩니다 트래블 노트는 얇고 가벼워서 휴대하기 좋고 계획을 세우기에 구성이 잘되어 있습니다 노트에도 깃발을 붙여서 가고 싶은 곳을 표시해 봅니다 메모를 하며 정리하니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은 곳을 볼 수 있겠습니다 A5 사이즈의 맵북에는 도쿄의 모든 곳들이 자세히 적혀 있습니다 볼거리, 즐길 거리, 맛집이 다 표시되어 있어서 한눈에 다 보이니 찾기도 편하고 지역별로 동선을 따라 계획을 세울 수 있어서 시간과 비용이 절약됩니다 필요한 정보가 다 들어있으면서 얇고 가벼운 에이든 여행 지도는 어느 나라를 가던지 필수입니다 해외여행 가실 때 에이든 여행 지도로 즐겁고 알찬 여행 보내시는 걸 추천합니다 북유럽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일상생활에서나 온라인 활동을 하면서 썼던 표현들이 잘못된 게 많았고 띄어쓰기도 틀린 게 많았다는 걸 알았습니다 아이들과 메신저로 대화를 하고 책을 읽고 서평을 쓰면서부터 제가 쓴 글에 틀린 표현이 있는지 신경이 쓰이기 시작했습니다 맞춤법에 맞는 표현들을 써야 아이들도 올바른 말을 배울 테니 틀리면 안 된다고 생각했고 제가 쓴 글을 다른 사람들이 보기 때문에 글의 질을 저하시키는 잘못된 표현은 없어야 하므로 좀 더 꼼꼼히 보고 있습니다 잘못된 표현의 예로 온라인 카페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문장 중 하나가 "좋은 하루 되세요"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좋은 하루 되세요"를 자주 썼는데 어느 순간 틀린 표현이란 걸 알고 이제는 "좋은 하루 보내세요"로 맞게 사용합니다 이처럼 우리가 모르는 잘못된 표현들을 배우고 좀 더 고급스럽고 품격 있는 어휘를 사용하기 위해 이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언어의 배움은 끝이 없고 다양한 표현을 사용하면 글의 격이 높아지므로 우린 독서를 통해 계속 배워야 합니다 평소에 우리가 헷갈려 하는 표현들을 제대로 구분하지 못하고 잘못 사용해왔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생떼와 생때도 잘못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 표현인데요 생때같다는 아무 탈없이 건강하고 젊다는 뜻이고 생떼는 억지로 떼를 쓰는 걸로 완전히 다른 의미입니다 구분해서 정확히 사용해야겠습니다 실랑이란 표현은 익숙한데 승강이란 표현은 낯설어서 의미를 읽어보았습니다 둘 다 사용해도 무관한데 승강이는 양쪽 주장이 팽팽하게 맞서는 경우고 실랑이는 한쪽이 일방적으로 당할 때 쓰는 표현이네요 이렇게 구분하니 의미의 차이가 커집니다 책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고 우리말 사전 코너에 간략하게 의미를 정리해놔서 읽기 편하고 암기하기도 좋습니다 말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선 상대방을 배려하고 높이는 표현을 사용해야 합니다 부모님을 높이는 표현에는 선대인, 선친, 가친, 춘부장, 자당이라는 말을 사용하는데 일반적으로 사용빈도가 낮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요즘은 이 표현을 못 알아듣는 사람들도 많으니 어른들의 어휘력, 문해력에도 문제가 많습니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존중하는 표현을 사용하면 좋겠습니다 비슷한 듯 다른 단어들을 어디에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요 언뜻 보면 구분이 잘 안되지만 정확한 의미를 알고 책에서 제시해 주는 예시문들을 보니 확실히 차이가 납니다 적절하게 사용하니 문장이 더 좋게 표현되고 듣는 사람도 기분이 좋아지는 말이 됩니다 책을 읽으며 다시 한번 느낀 건 자신의 글이나 말이 더 멋지게 표현되면 스스로도 멋진 사람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 책은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정말 많이 배우고 도움을 받았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기후변화와 환경파괴로 인류는 수많은 문제점들로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인간이 자초한 일이건만 피해는 고스란히 동식물들에게 돌아갔습니다 오존층의 파괴로 지구에 도달하는 자외선이 많아져 피부암을 유발하고 기온 상승으로 빙하가 녹고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습니다 이대로면 농업이 제대로 되지 않아 식량이 부족해지고 바다 생물도 죽어가 수산업도 타격이 커집니다 각종 전염병으로 인한 팬데믹으로 인류의 목숨을 위협하고 수많은 사망에 이르렀습니다 지금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 모두의 노력이 필요한 때입니다 10대들도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고 지구를 보호하며 미래의 인재로 자라나야 하기에 이 책을 꼭 읽어봐야 합니다 지구의 기온 상승은 이산화탄소의 증가가 원인입니다 차, 공장 등 실생활에서 나오는 것만 생각했는데 지구에서 메탄을 가장 많이 배출하는 것이 사람들이 먹기 위해 키우는 반추 동물들에게서 배출된다고 합니다 인간이 만들어 낸 것들로 지구온난화가 가속화되고 이대로면 자연의 파괴로 결국은 인간도 살아갈 수 없게 됩니다 기후변화의 대표적인 예로 폭염, 대홍수, 슈퍼태풍을 들 수 있습니다 폭염, 가뭄, 대형 산불로 사망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야외 생활도 힘들어지며 성격도 폭력적으로 변화시킵니다 기후변화의 피해를 가장 많이 받는 것에서도 빈부의 격차가 크게 보입니다 후진국일수록 가난할수록 피해는 큽니다 물과 식량부족으로 인한 혼란은 상상하기도 싫을 정도로 끔찍할 것 같습니다 인류가 전염병과 굶주림으로 사망하는 게 현실이 될 수도 있기에 대책이 시급합니다 당장은 와닿지 않지만 장기적으로 해결하지 않는다면 결국 비극적인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입니다 사람들은 미래보다는 지금의 편리함만 생각하기에 안타깝습니다 사람들의 생각이 다르다지만 반기후론자들의 주장은 이기적이며 상황을 더 악화시킬 뿐입니다 책을 통해 기후변화의 심각성에 대해 더 깨달았고 인류가 직면한 이 문제를 일상생활에서부터 실천하고 지켜야겠습니다 일회용품을 줄이고 차를 타는 것보다는 걸어 다니며 전기, 물을 아끼고 작은 것부터 실천하며 지구를 보호하는데 앞장서야겠습니다 QR코드를 스캔하면 저자 직강 동영상 강의를 볼 수 있는데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현재와 미래를 위해 이 책을 모두가 읽어보길 바랍니다 북유럽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scp 재단 시리즈를 알고는 있었는데 읽어보진 못해서 궁금했습니다 초자연 현상과 괴물이 등장하는 흥미진진한 내용인데요 [백룸에서 살아남기]는 어떤 이야기일지 기대감을 가지고 읽어보았습니다 첫 장면부터 괴물이 등장하고 유튜버 미스터리가 쫓기는 긴박한 상황입니다 괴물이라니 정말일까요? 미스터리는 무사한 걸까요? 시작부터 호기심이 가득 생깁니다 서우와 규하는 폐건물로 취재를 나가려는 초딩 유튜버입니다 조회수를 올리기 위해 좀 더 자극적인 영상이 필요해서 위험하지만 호기심을 가지고 버려진 건물로 향합니다 가는 도중에 친구 이슬이와 도윤이를 만나게 되고 어쩌다 보니 넷이서 건물을 향하게 됩니다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도 모르고 넷은 모험을 즐기는데요 순식간에 넷은 사라집니다 백룸이라니... 셋은 무한으로 반복되는 공간에 갇혀버리고 이슬이의 동생 도윤이는 보이지 않습니다 도윤이는 어디로 간 걸까요? 셋은 도윤이를 찾을 수 있을까요? 출구도 찾을 수 없고 막막한 상황에 아이들은 어떻게 이 위기를 모면할까요 괴물들이 종류별로 등장하는데 각각의 특징도 다 다릅니다 우연히 만난 백박사라는 사람은 노클립핑 현상을 설명해 줍니다 노클립핑이란 현실 세계에서 백룸으로 갑자기 떨어지는 현상을 말하는데요 아이들을 도와주겠다며 상황을 설명하고 지도를 줍니다 악마가면이라는 악당을 찾아서 데려와 달라고요 간단한 무기들을 받은 아이들은 출구를 찾기 위해 악마가면을 찾아 나섭니다 그 과정에서 생각지도 못한 비밀들이 밝혀지고 괴물들을 만나도 아이들은 숨지 않고 친구를 구하며 용감하게 싸웁니다 어리다고 겁먹지 않고 재치 있게 위험한 상황을 이겨내며 힘을 합해 악당을 제압하고 모두를 구해내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고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이대로 끝나는 건가 살짝 아쉬웠는데 역시나 또 다른 모험이 시작되네요 2권이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레벨 0이 이 정도라면 더 높은 레벨은 얼마나 강력한 괴물들이 등장할까요 spc 재단의 비밀과 실험도 궁금하고 다음 이야기를 빨리 만나보고 싶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재밌게 읽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아이들의 상상력과 사고력이 풍부해지고 다양한 생각을 하며 추리하는 과정이 좋았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아이들 인기 도서 의사 어벤저스는 의사가 꿈인 저희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도서입니다 막연히 의사가 되고 싶다가 아닌 구체적으로 의사가 하는 일이 뭔지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배우고 이해하며 의사란 직업에 다가가고 있습니다 사회적으로 고소득 전문직이며 정년퇴직이 없는 의사는 누구나 꿈꿔보는 직업이지만 아무나 될 수 없습니다 최상위권 성적이어야 의대 입학이 가능하고 입학해서는 공부를 더 많이 해야 하기에 힘든 과정을 겪고 전문의 자격증을 취득해야 합니다 전문의를 취득하지 못하면 일반의로 구분되며 실력차가 있기에 환자들은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으려고 합니다 의사란 직업도 실력차가 크기에 의사들도 성적에 따라 전공분야가 결정됩니다 쉽지 않은 길이지만 아이의 꿈을 응원합니다 의사 어벤저스 18권은 신경 질환에 관한 내용으로 일상에서 볼 수 있는 질병들을 여러 사례를 통해 알려 주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가르쳐 줍니다 갑자기 누군가 경련 발작을 일으키면 당황하기 마련이지만 환자가 경련하는 시간은 5분 이내이므로 건드리지 않고 그대로 둡니다 환자가 다칠 수 있으니 주변의 물건들을 치우고 호흡이 편하게 몸을 조이는 옷이나 벨트를 느슨하게 해주고 혀가 기도를 막지 않도록 옆으로 누이는 것도 좋습니다 가장 먼저 119에 신고하여 상황을 설명하고 구급 대원이 오는 걸 기다리며 지켜봅니다 경련 발작은 특정 질병으로 알고 있었는데 멀쩡하던 사람도 갑자기 발작을 일으킬 수 있네요 경련 발작에는 여러 원인이 있으니 병원에 가서 꼭 치료받아야 합니다 책은 만화로 그려져 아이들이 읽고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그림으로 어려운 의학 지식을 쉽게 이해하며 읽으니 새로운 사실을 배우는 게 재미있습니다 우리가 평소에 겪는 흔한 일들을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지하철에서 졸린 이유, 머리를 맞으면 뇌세포가 죽는다는 것, 편두통의 원인과 대처 방법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라 어렵지 않습니다 편두통이 오면 약에 의존했었는데 앞으로는 책에서 배운 지식을 활용하여 건강하게 대처해야겠습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가 중요하다는 것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아이들이 평소에 궁금했던 다양한 질문들이 이 책에 나옵니다 궁금했는데 그냥 지나쳤던 일들을 자세하게 배우면서 아이들이 의학을 전보다 더 흥미로워하고 재밌어 합니다 의사란 직업과 우리 몸에 대한 걸 이렇게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 또 있을까요 저는 어린이 의학도서는 의사 어벤저스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 의사란 직업을 고소득, 전문직이라는 사회적 관점에서만 접근하지 말고 생명을 다루는 윤리의식을 가지고 심도 있게 바라봐야 합니다 하루 종일 아픈 사람만 보는 건 힘든 일입니다 자신의 적성에 맞는지 잘할 수 있는지 정말 하고 싶은지 잘 생각해서 진로를 결정해야 합니다 직업에 대해 정확하게 아는 게 중요하므로 아이들이 의사란 직업을 꿈꾼다면 의사 어벤저스를 읽어보는 걸 추천합니다 이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어 본다면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