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인간의 마음속에는 다양한 감정들이 복합적으로 얽혀 수많은 형태로 표현됩니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인간의 양면성은 자신의 감정을 얼마나 잘 다스리냐에 따라 사회 속에서 자연스럽게 타인과 더불어 살아가기도 하고 반사회적 악마가 되기도 합니다 인간의 마음속 악마는 마키아벨리즘, 나르시시즘, 사이코패시로 이루어진 어둠의 3요소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선과 악으로 구분 지어 단정할 수 없지만 도덕적 가치의 기준에서 벗어나는 순간 그것은 악으로 분류됩니다 "마음속 악마를 읽다"는 인간의 심연에 존재하는 어둠에 대해 설명하는 다크 트라이어드 심리학을 다뤘습니다 인간관계에서 중요한 인간의 심리를 올바르게 파악하여 나와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어둠의 3요소가 사회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경우를 알고 적절하게 이용하는 게 중요합니다 책에서는 어둠의 3요소를 여러 관점에서 연구한 결과를 수치로 변환하여 어둠이 사회 속에서 어떤 양상을 보이는지 정도와 분포를 그림과 표로 표현하여 이해하기 쉽게 설명합니다 평균 편차치를 벗어난 사람들의 사회적 문제의 원인과 특징을 분석하여 일상에서 만나는 다른 사람들의 어둠을 빠르게 알아차리고 대처할 수 있게 해줍니다 상대방을 파악하여 그들이 가진 성향을 활용할 수 있다면 피해를 받기 전에 피할 수 있고 그 점을 이용하여 사회적 이득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사회적 위치마다 유독 강하게 보이는 특징들이 있는데 일반인의 관점에서 벗어난 그들의 행동을 보면 어둠의 3요소가 가진 영향력이 사회에 커다란 부분을 차지하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나르시스트, 마키아벨리안, 사이코패스의 성향이 강한 자들의 성향과 장단점을 이해하며 과연 나는 어떤 사람인지 스스로의 어둠도 판단해 볼 수 있습니다 어둠은 선과 악의 모호한 경계 안에서 영향력을 펼치며 인간 사회에 깊이 관여하고 있습니다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게 뭔지 나는 어떤 사람인지 내 불안은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 타인을 어떤 관점으로 바라봐야 하는지 빠르게 파악하고 대처할 수 있다면 삶을 좀 더 주도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책의 주제가 매우 흥미롭고 관심 있는 분야여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길 적극 추천합니다
북유럽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정신 증상은 다양한 형태로 발현되는데 일반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말과 행동을 하는 사람들은 정신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어 치료를 받거나 심한 경우에는 격리되어 치료를 받습니다 범죄로 연결되는 정신질환도 문제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자신의 증상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신병원에 상담가는 것을 수치스럽게 생각하여 회피하고 치료를 거부하거나 스스로 정상이라고 자기암시를 걸어 다른 사람에게 문제를 전가하거나 인정하지 않습니다 정신의학은 인간이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게 정신질환을 연구하고 치료하는 의학의 한 분야로 현대인들이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자신의 상태를 파악하는 게 중요합니다 전문가를 만나거나 병원에 가는 게 부담스럽다면 정신의학에 대해 이해하며 배우고 자신이 이에 해당되는지 증상들을 읽고 비교해 보며 자신의 상태를 판단하여 치료방법을 찾고 스스로 달라지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로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기에 끊임없이 배우고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내 증상에도 이름이 있나요?"는 일반인들이 정신의학에 대해 쉽게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어렵게 느껴졌던 정신의학을 증상별로 간단하면서도 핵심만 정리하여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습니다 우리가 평소에 했던 행동들이 어떤 의미를 가졌는지 304가지의 증상들을 보며 판단할 수 있습니다 주변인들의 행동이 이해가 안 가거나 스스로 이런 감정을 가진 게 답답할 때가 있는데 책의 정신 증상 안내서를 보니 원인과 치료방법을 찾을 수 있는 게 많아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나를 힘들게 하는 증상들은 가장 먼저 원인을 아는 게 중요합니다 원인이 해결되지 않으면 악순환이 반복되고 증상은 심해지거나 다른 형태의 증상으로 변하기도 합니다 증상의 특징을 제대로 알고 고치려고 노력하면 분명 좋아질 것입니다 큰 틀에서 보는 정신병은 거부감이 느껴지지만 세분화되어 하나하나 보면 일상 속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정신의학에 대해 알수록 나와 타인을 이해하는 포용력을 갖게 되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도 달라집니다 모든 것은 마음의 병이므로 건강한 내면을 갖고 스스로를 아끼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우울증, 강박증, 불안증 등 자신의 상태를 올바르게 파악하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길 적극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우리나라 어휘의 70프로 이상이 한자어로 되어있고 초등 교과서의 대부분이 한자어입니다 아이들이 한자를 자연스럽게 익히면 좋은데 막상 마주하면 한자가 복잡하고 어려워서 배우는 걸 힘들어합니다 한 번에 많이 배우면 더 힘들기에 저학년일 때부터 한자를 조금씩 꾸준히 쓰고 배우며 이해하는 게 중요합니다 한자어를 모르면 글의 흐름을 이해하기 힘들고 문장 연결이 부자연스러워지면서 문해력도 저하됩니다 한자를 어렵게 생각하고 어쩔 수 없이 해야 되는 공부라고만 여기면 절대로 한자 실력이 늘지 않습니다 일상 속에서 다양하게 쓰이는 사자성어, 고사성어를 하나씩 알아가면 한자를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습니다 사자성어를 배우면서 쓰인 한자의 각각의 의미를 알고 이해하면 다른 어휘에서 쓰인 것도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어휘를 많이 알수록 활용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지기에 한자는 알면 알수록 재밌고 글자가 주는 매력에 빠지게 됩니다 풍부하고 고급스러운 어휘는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표현하는 데 도움을 주며 스스로를 돋보이게 하고 존경받는 사람으로 만들어 줍니다 미래형 인재에게 중요한 창의성은 이런 수준 높은 문해력에서 나오므로 자신의 가치와 인성을 어떻게 만들지는 어릴 때부터 완성됩니다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 시리즈는 아이들이 필수로 알아야 하는 유익한 내용과 읽기 편한 구성으로 인기가 많은 도서입니다 글의 유래를 알면 세상의 이치를 깨닫고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고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생각을 확장시키고 사고력을 높이기 위해 아이들은 독서를 하고 배우며 자신의 꿈을 키워나갑니다 "고사성어 + 사자성어 따라쓰기 100"은 재밌는 네 컷 만화에 그날 배울 사자성어, 고사성어를 넣어 일상 속에서 어떨 때 사용하는지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뜻과 한자를 따라 쓰면서 한자를 쓰는 법도 익히고 뜻을 암기하며 각 한자마다 가진 의미를 기억합니다 원고지 칸이 넓어서 쓰기도 편하고 바른 글씨를 쓰며 글씨체도 단정하게 바뀝니다 아이들이 또박또박 쓰다 보면 익숙해져서 점점 편하게 되고 한자어가 어렵지 않다고 느낍니다 매일 하나씩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합니다 이 책으로 아이들이 고사성어, 사자성어를 재밌게 배울 수 있기에 적극 추천합니다
북유럽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인간의 머릿속에는 얼마나 많은 생각들이 있을까요 이 중에서 밖으로 표현되는 것들은 극히 일부분입니다 생각은 득이 되기도 하고 독이 되기도 하는데 생각을 통해 닥친 위기에 대처하며 해결 방안을 찾고 극복하며 성장해가기도 하고 일어나지도 않은 일들에 대한 걱정과 불안이 스스로를 무기력하게 만들어 스스로를 고립시키고 망가지게 만들기도 합니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건 스스로를 믿고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내면을 가지는 것입니다 우린 미래에 대한 걱정과 불안으로 힘들고 지칠 때가 많습니다 고민도 많고 열심히 노력하지만 실패를 겪고 보이지 않는 행복을 좇다 보면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여 스스로를 불행하게 만듭니다 이럴 때 힘이 되는 문장들을 읽으며 살아가는 지혜를 배우고 위로를 얻으며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는 시간을 갖는 게 필요합니다 필사책은 주옥같은 문장들을 읽고 쓰며 오롯이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갖게 합니다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생각하다 보면 자신의 깊은 내면과 마주하며 스스로를 이해하고 내일을 위한 힘을 얻습니다 "말과 글의 지성을 깨우는 필사 노트"는 말의 품격과 글의 풍격을 깊이 깨닫고 인생에서 언어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해줍니다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는지에 따라 말투와 문장이 달라집니다 내뱉는 언어에 따라 그 사람의 인격과 성격을 대변하며 삶의 자세도 말하는 대로 흘러갑니다 인격적으로 성숙하고 지적인 사람이 되어야 불안에 흔들리지 않고 단단한 내면을 가지며 주변 사람에게도 존재 자체로 평안을 줍니다 글쓰기는 언어가 가진 가장 아름다운 표현 방법입니다 단어 하나를 고르며 문장의 완성도를 높이고 다양한 어휘와 표현으로 한층 더 풍부한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문장과 문장을 매끄럽게 연결하는 건 타인과의 관계와도 같습니다 말에 담긴 진심과 감정이 상대방에 전달되듯이 우린 글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더 섬세하고 진솔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필사를 통해 우린 문장이 주는 긍정적인 효과들을 경험하며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합니다 생각하는 시간이 즐거워지고 무심코 지나쳤던 것들을 기억하며 소중한 순간들에게서 힘을 얻습니다 필사를 하는 건 장소나 시간에 상관없이 하루에 적은 시간만 투자해도 되기에 실천하기 쉽고 부담이 없습니다 매일 꾸준히 한다면 스스로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변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나를 위한 좋은 문장들로 가득한 이 책을 읽고 필사하는 걸 추천합니다
북유럽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과거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시간이 흐르고 시대가 바뀌었어도 변하지 않는 삶의 진리는 계속 이어져 옵니다 인간의 기본 도리와 삶을 대하는 마음가짐은 인생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힘이자 원동력이 됩니다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인간은 사회 구성원으로서 타인을 이해하고 배려하며 더불어 살아갑니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릴 줄 알아야 하며 인간의 본성을 이해하고 조절하면서 규칙과 통제 속에서 서로를 지키며 발전해갑니다 인간은 서로 다른 환경, 가치관, 성격을 가지고 있기에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살아가기 위해서는 지켜야 할 게 많습니다 오랜 시간 철학자들의 사상에 영향을 받는 것도 그들의 넓고 깊은 통찰력과 지혜, 교훈을 통해 우린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기 때문입니다 철학이라는 학문은 심오하고 어렵게 느껴지지만 철학적으로 사고하는 법을 배울수록 인격적으로 성숙해지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필요할 때 꺼내 쓰는 최소한의 철학지식"은 인생에서 필요한 게 무엇인지 우리가 하고 있는 고민은 나 혼자만의 고민이 아닌 대부분이 느끼는 불안, 걱정, 두려움이라는 걸 깨닫게 해줍니다 끊임없이 도전하고 투쟁하며 실패와 성공을 통해 우린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나아가지만 매번 흔들리고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강하기도 하지만 나약한 인간은 계속 고뇌하고 성찰하며 자신만의 삶을 살아갑니다 어떤 삶을 살지 결정하는 건 자신이지만 그 삶의 질과 가치를 높이기 위해선 철학자들의 조언이 큰 힘이 됩니다 철학자들마다 주장하는 사상은 다르지만 인간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마음가짐과 나를 중요하게 여기라는 깨달음은 같습니다 그들의 사상을 들으며 위로도 받고 고민의 원인을 찾아 해결 방법을 찾고 나에게 필요한 지식을 얻으며 불필요한 걱정을 줄이고 현실을 올바르게 바라보게 됩니다 이 책은 여러 철학자들의 사상을 읽기 편하게 구성하였습니다 짧지만 핵심만 들어있는 문장들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였고 독자에게 질문하며 생각을 이끌어 냅니다 최소한의 철학지식이라는 제목과 달리 배울 점이 많아 내면을 다지고 주어진 것들을 이해하고 바라보는 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