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아이들이 게임을 좋아합니다 친구들과 같이 하며 레벨업에 진심인데요 뭐든 잘하고싶은 아이들이 순식간에 게임에 빠져들어 게임중독으로 되기도 합니다 아이템이 있어야 유리한데 이걸 돈을 주고 구매하게 만들어서 아이들이 사게끔 유도하는데요 아직 어리기에 한번 빠지면 큰일입니다 책의 주인공 박현진 학생도 게임으로인해 곤경에 처합니다 의도적으로 접근한 나쁜 어른에게 협박을 받는데요 어린 아이가 아무한테도 말못하고 끙끙거리는 모습이 안타깝네요 어느날 현진이는 인형뽑기 기계를 보게되는데요 돈을 넣는 투입구도 없고 돈을 넣지도 않았는데 인형이 뽑힙니다 현진이는 걱정인형을 뽑아서 들고 집에 옵니다 다음날 해나라는 여자아이가 전학을 오고 현진이에게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하지만 나쁜아저씨때문에 걱정 가득인 현진이는 하루하루가 불안한데요 결국 돈을 구하기위해 해서는 안될 행동까지 해버립니다 현진이는 이 상황을 어떻게 헤쳐나갈까요? 해나는 왜 갑자기 전학을 온걸까요? 책은 아이들에게 여러 교훈을 줍니다 나쁜 어른을 조심할 것,친구의 물건을 훔치지 않을 것,친구를 때리지 않을 것,게임에 빠지지 않을 것,혼자 고민하지말고 어른에게 도움을 청할 것까지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겪을만할 일들을 이야기해주고 주의해야할점을 알려줍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게임에 빠지지않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길 바랍니다 아이들과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수학은 많은 문제를 풀어서 암기하는게아니라 기본 개념을 알고 이해해야 진정한 공부가 됩니다 개념만 이해해도 쉽게 풀 수 있는 수학은 아이들 눈높이에서 쉽고 재밌게 설명해주는 책을 골라야하는데요 처음에 잘못된 개념을 배우면 고치기가 힘드니 제대로된 책으로 공부해야합니다 서점에 나온 책들 중에서 수학도둑은 너무나 좋은 책입니다 재밌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아이들의 관심을 끌고 그 속에서 수학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이해하게 합니다 책은 등장인물들도 매력이 넘치고 내용은 애니메이션을 보는듯하고 게임 속에 들어가 있는것 같습니다 도도,아루루,슈미가 스튜핏 보어,와일드 보어 형제와 싸우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멋지게 물리치고 친구들을 찾기 시작하는데요 얄미운 빅스도 만나고 로웬,스탄 장로도 만나고 계속해서 다른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마지막에 등장한건 누구일까요? 목소리의 주인이 9권에 나온다네요 9권이 궁금하고 기다려집니다 책에는 중간중간 등장하는 수수께끼 암호 해독 문제가 재밌습니다 수학문제지만 어렵지않아 쉽게 풀 수 있고 관련된 수학 개념을 알기 쉽게 정리해서 설명해 줍니다 친구들의 모험을 재밌게 읽으며 수학 문제도 풀고 자연스럽게 개념 이해가 되는데요 저희 아이는 성냥개비퍼즐 문제도 좋아했고 삼각형의 성질 부분도 좋아했어요 수학을 좋아하고 잘하는 아이라 학교에서도 별명이 수학박사랍니다 책이 재밌다고 수학도둑 시리즈를 다 보고싶다네요 수학 공부에 좋은 이 책을 아이들과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도깨비를 소재로한 동화입니다 "요괴 봉인 해결사"라니 제목부터 재밌을것같습니다 옛날에는 도깨비와 사람들이 한 마을에서 살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지금은 도깨비와 같이 안사는걸까요?그건 예전에 있었던 엄청난 사건때문이라고 합니다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시작부터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며 재밌게 진행됩니다 어른인 저도 궁금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옛날옛날 도깨비와 함께 살았던 시절에는 도깨비들이 장난꾸러기였습니다 사람들에게 장난도 많이 치고 말썽도 부리지만 마을 사람들이 별 탈 없이 지낼 수 있게 도와주기도하고 피해를 막아주기도 했습니다 사람들은 배고픈 도깨비들에게 메밀묵을 가져다주기도하면서 사이좋게 지냅니다 도깨비들은 평소엔 집 안에서 쓰는 물건으로 변해있는데요 전래동화에 나오는 도깨비들이랑 비슷합니다 어느날 사건이 시작됩니다 순삼이의 아버지 옹기장수 이씨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비를 피하다 번개가 번쩍하면서 나무가 갈라집니다 그 속에서 발견한 물건을 보물이라 생각하고 가져오는데요 어쩌죠 이건 보물이 아니었어요 안타까운 일들이 계속 발생합니다 순삼이는 이 일을 어떻게 해결할까요? 보물의 비밀이 밝혀지면서 이야기는 더 재밌어집니다 아이들이 재밌게 읽었습니다 "도깨비와 순삼이"라는 연극 공연도 있다니 아이들과 함께 보러가야겠습니다 이 책을 아이들과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민아,희서,나정,이레의 이야기입니다 학창시절에는 같이 어울려다니는 친구가 가장 중요했고 필요했고 소중했죠 그속에서 다양한 일들이 생기고 오해도 있고 복잡한 감정들로 사이가 틀어지기도합니다 이 이야기는 우리가 겪는 흔한 일이기도합니다 친구라는 단어가 주는 의미가 큰데 좋은 친구 좋지않은 친구 여러 친구가 존재합니다 책에는 어떤 친구들이 등장할지 읽어보았습니다 이레가 전학을 옵니다 민아가 이레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주고 친하게 지냅니다 이렇게 민아,이레,희서,나정 사총사가 되었습니다 전학온 이레는 밝고 착하고 빛나는 친구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들의 마음에 생긴 균열이 커지고 사이가 멀어지기 시작합니다 아이들의 이기심과 오해로 인해 상처받고 소외되는 한명은 어떤 마음일까요 4가 아닌 3더하기1이란 말이 아프게 들립니다 아이들 한명한명 각자의 시점에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어찌보면 모두가 상처받고 있었고 자신만 챙기기 바빴네요 아직 어리니 성장하면서 겪는 시행착오이기도합니다 아이들이 읽으면 공감이 되는 내용이라 좋았습니다 친구의 소중함을 느끼고 서로 배려하고 보듬어주는게 진정한 친구라는걸 깨닫고 좋은 학창시절을 보내면 좋겠습니다 이 책을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