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수 영단어 800개가 수록되어 있고 교과서 핵심 문장까지 한 권에 정리되어 있다니 기대가 됩니다 아이들이 영어를 배우지만 초등교과에 나오는 모든 단어를 다 아는게 아니기에 방학동안 다지고가려고 이 교재를 선택했습니다 아이가 재밌게 풀고 영어를 배우면 좋겠습니다 교재는 앞부분은 쉬운편이지만 뒤로 갈수록 난이도가 살짝 올라갑니다 처음 시작은 익숙하고 쉬운 단어들입니다 아는 단어를 체크하고 따라서 말하고 써봅니다 교재에 나오는 단어들이 아이가 알고있는거라 재밌게 풀었습니다 교재의 상단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하면 원어민의 발음으로 영어 듣기평가를 합니다 듣고 체크하면서 발음을 따라해 봅니다 요즘 아이들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영어 공부를 하니 편리하고 다양한 정보를 통해 공부할 수 있어서 영어를 배우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단어를 익히고 간단한 문장을 만들어 봅니다 그림으로 나와있어서 아이들이 암기하기에 단어 연상이 잘 되고 이해도 잘 되서 훨씬 좋습니다 이 교재는 영어를 시작해서 파닉스 단계를 지나고 어느정도 익숙해진 저학년 아이들이 풀면 좋은 교재입니다 외우기만하는게 아니라 여러 방식으로 잘 이해했는지 체크할 수 있어서 재미도 있고 지루하지 않습니다 교재 구성이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색감도 예쁘고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볼 수 있는 다양한 그림과 구성으로 공부를 즐겁게 할 수 있습니다 책 표지의 QR코드를 스캔하여 맛있는books 홈페이지로 들어가면 다양한 자료가 있습니다 쓰기 노트와 단어테스트를 다운받아서 복습을 해봅니다 유몽한 자료들이 많고 음원도 자유롭게 들으니 초등영어 공부에 너무 좋습니다 이 책으로 아이들이 영어를 재밌게 공부했습니다 요즘 영어 교재들이 많지만 어린 아이들이 풀기에는 "맛있는 초등 필수 영단어" 가 공부하기에 좋습니다 초등영어 교재로 추천합니다
“지금 나 자신에게 만족하며 살고 있나요?” 잘 살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묻고 있다면..... 책에서 하는 질문에 생각해 봅니다 다른이들이 보기에 괜찮은 삶이라 보여질 수 있겠지만 나 자신에게 묻는다면...글쎄요.. 나만 두고 본다면 저는 만족스럽지 않은 삶을 살고 있습니다 온전히 나를 위한 시간이 언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바쁘게 살아왔지만 스스로를 돌보지 못한 채 살아왔기에 그 시간들이 가엽습니다 인생의 중반에서 내 삶을 돌아보니 상처투성이입니다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들을 계속 보며 살아야한다는 것도 슬프지만 다들 그렇게 살아가겠죠.. 왜 용서와 희생에 강제성이 띠는지 묶인 관계들의 무게가 무겁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안에서 받는 것도 있으니 모순적이기도 합니다 인간에게 허락된 자유는 어디까지일까요 혼자 살아가기엔 나약한 인간이기에 관계 속에서 부딪히며 극복하고 살아가는거겠죠 관계라는게 생각이상으로 피곤한 부분이 많습니다 매일 감정소모에 시달리는 저이기에 조금이나마 위로받고자 이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그림이 편안한 느낌을 줍니다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표현하는 일상은 소소하고 거창할 것 없는 날들입니다 읽는동안 마음이 편해집니다 나는 이럴 때 어떤 마음이었지 나는 다른 사람을 어떤 마음으로 바라보았지 나도 이런 말을 들었었나 애쓰며 살아왔는데 어느순간 쌓여있던게 넘치면서 갑자기 지치고 무기력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극복해야되는데 한없이 가라앉는 저를 보며 내 안의 저는 손을 잡아줘야될지 놔버려야될지 고민을 합니다 이대로도 괜찮겠니?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나도 여유있게 주변을 봐야겠다 생각이 듭니다 요가가 좋다고 들었는데 관심가지고 배워보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롯이 나에게만 집중하며 건강도 챙기는 그 시간이 꽤 좋아보입니다 귀엽고 예쁜 그림을 보며 많은 생각이 듭니다 힘들 때 저를 버티게 해준건 독서였는데 역시나 이 책도 저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줍니다 좀 더 힘내서 오늘을 잘 보내야겠습니다 마음에 평화를 주는 이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북유럽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누구나 공간을 만들 때는 부푼 기대감과 꿈을 꾸고 열지만 현실은 냉혹합니다 코로나라는 예기치 못한 질병으로 일상이 마비되기도 하고 고난이 오기도 합니다 여성인 경우 임신과 출산,육아의 벽에서 딜레마에 빠지기도 합니다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에 차서 시작한 일들이 절망과 불행으로 바뀌면 견디기 힘들어 집니다 저자는 이 공간을 유지하기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을까요 그 마음이 고대로 느껴집니다 한번쯤은 꿈꿔보는 커피전문점은 상상만으로도 낭만적입니다 예쁘게 꾸민 공간에서 향긋한 커피향과 맛난 쿠키,샌드위치,케이크를 팔며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곳이라 생각하면 카페사장이라는 직업이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카페 오픈 전에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시작하는 모습이 꽤 멋져보입니다 하지만 저자의 솔직한 글에서 알 수 있듯이 카페로 성공하기란 너무나 힘이 듭니다 "있는 공간,없는 공간"의 저자 유정수 대표는 죽은 상권도 살려 주는 분인데요 방송에서 이 분이 하신 말이 카페를 찾는 사람은 줄어드는데 카페 창업을 하는 사람들은 많아지고 그 중 1%만 성공한다는 것입니다 남들과는 다른 노력이 필요하다고요 현실적인 문제점들을 보면서 일부 성공한 사람들을 뛰어넘을 무언가가 있을까 정말 많이 공부하고 준비해야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솔직하게 본인의 모든 것을 보여줍니다 남들 눈에는 성공한 사장님으로 보이겠지만 우여곡절도 많았고 힘든 일도 있었는데요 살아온 삶의 이야기에서 포기하지 않는 모습과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멋지고 대단한 것 같습니다 저자의 카페는 행복한 공간이라는게 느껴집니다 책을 좋아하는 저는 이분의 카페가 계속 유지되길 바랍니다 멀어서 당장은 갈 수 없지만 진주에 가게 되면 꼭 방문해서 책에 사인도 받고싶습니다 저자가 힘든 상황에서도 버틸 수 있었던건 옆에서 응원해주는 든든한 남편의 사랑,믿음과 정신없이 바쁜 삶 속에서도 행복이 뭔지 아는 저자의 긍정적인 마음과 응원해주는 사람들이겠지요 책을 읽고 많은 생각이 듭니다 더 열심히 움직이고 행복을 느끼며 살아야겠다 오늘은 어제보더 더 많이 웃어야겠다 다짐합니다 따뜻하고 행복이 존재하는 저자의 공간을 공감할 수 있는 이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예전에 인스타에서 좋은 글을 찾아보던 중에 우연히 보게 된 김종원 작가의 글들이 감동적이었습니다 가슴에 와닿는 이분의 문장 하나하나가 주옥같아서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매일 밤 자기 전에 인스타에서 이분의 글을 읽고 하루를 돌아보고 반성하며 내일을 다짐하고 잠이 듭니다 아이의 속마음이 이랬었구나 아이는 이런 생각으로 한 행동이구나를 깨달으며 배우고 느끼고 나는 오늘 어떤 부모였나 반성합니다 내일은 좀 더 나은 부모의 모습을 보여줘야지하는데 실천이 힘들기도 합니다 지나보면 별거아닌 시간들이었는데 왜그리 힘들다고 생각한 순간들이 많았는지 안타깝기도 하고 서글퍼지지만 현재가 중요하기에 다시 힘을 냅니다 사랑스런 아이들을 보며 내가 더 많이 받고있구나 매일 깨닫고 이게 행복이구나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김종원 작가의 "66일 공부머리 대화법"을 읽어보았습니다 워낙 좋아하는 작가의 책이라 읽기전부터 기대되었습니다 성공하는 아이들 곁에는 믿어주는 부모가 있습니다 아이를 믿고 자신감을 주며 조급해하지 않습니다 책의 시작부터 작가의 말이 매우 인상깊게 다가왔는데요 "인문학의 끝이 소중한 사람에게 예쁘게 말하는 것이라면,육아의 끝은 자기계발입니다.아이가 살아갈 인생은 결코 부모가 가진 크기를 넘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부모도 계속 배우고 성장하며 자기계발을 해야지 아이가 부모의 그릇을 보며 같이 커지고 성장한다는 말인데 너무나 공감합니다 책을 안읽던 아이가 제가 책을 읽고 서평쓰는 것을 보며 함께 책을 읽고 필사도 같이 합니다 수학을 제가 가르치지만 저 역시 끊임없이 공부하니 아이들도 수학을 열심히 합니다 제가 운동을 시작하고나서 아이들과 공원에 갑니다 줄넘기도 하고 배드민턴을 치고 킥보드도 타며 노는 것을 보며 아...내가 먼저 보여줘야 되는구나 깨닫습니다 요즘은 영어회화일력을 보며 문장을 외우고 사자성어 퀴즈도 매일 합니다 육아는 어렵지만 같이 성장하고 배우는 것이 더 많아서 보람됩니다 김종원 작가의 아이들에게 들려줘야 되는 수많은 말들은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고 자신감을 심어주며 스스로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 이 말 하나로 아이의 행동은 눈에 띄게 달라집니다 안하던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고 성적이 올라갑니다 잘한다 칭찬받고 성적으로 인정받으니 더 열심히 합니다 자신이 잘한다는 것을 알고 그것을 유지하고 더 잘하려고 노력합니다 억지로 시켜서 하는게아니고 진심으로 재밌어하며 공부를 하는 것을 보고 아이들에게 자신감이 정말 중요하구나 느낍니다 맞춤법이 틀리면 알려주기만했지 다정하게 이야기한 적은 없는것 같은데 어른도 틀리는 것을 아이들이 한 두번만에 완벽하게 할거라는 생각이 잘못된거라는걸 깨닫습니다 아이와 좋은 문장들을 필사하며 시간을 보냈던게 이런 긍정적인 효과가 있군요 이 책에는 값지고 좋은 말들이 너무 많아서 읽는내내 감동이었습니다 항상 자기 전에 봤던 문장들도 많고 읽고 또 읽으며 나도 이런 말을 듣고싶고 아이들에게도 자주 해줘야겠다 다짐합니다 이 책은 모든 부모들이 다 읽어봐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좋은 내용의 책이라서 읽어보시는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