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교육 상식사전 - 행복한 사춘기를 위한 깊고 넓은 성 지식, 개정판
다카야나기 미치코 엮음, 남동윤 그림 / 길벗스쿨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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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성교육 책이 아니에요. 아이들이 궁금한 것, 부모가 답해주기 어려운 것들을, 아주 친절하고 재미있게 풀어줍니다. 이제는 성교육이 부끄럽고 불편한 대화 주제가 아니라, 웃으면서 나눌 수 있는 이야기거리가 되었어요.

아이들이 "오늘도 배웠어!"라며 신나게 말하는 걸 보니, 성교육을 이렇게 재미있고 유익하게 할 수 있다는 걸 깨닫게 되었어요. 부모와 자녀가 함께 배울 수 있는 책이라 강력 추천합니다!

성교육이 재미있는 이야기로 바뀐다!

아이들이 궁금한 것들을 다 담은 책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 제공
이 책 덕분에 우리 가족의 성교육은 더 이상 '어색한 대화'가 아니라 '유쾌한 배움'이 되었답니다! 😄 #성교육상식사전 #성교육이이제재미있다 #우리집성교육혁명 #아이들보다먼저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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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살아 있는 관계 유산 - 가까운 관계와 나를 편안하게 만드는 치유의 심리학
이레지나(이남옥) 지음 / 라이프앤페이지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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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현재 관계에서 힘들어하고 있거나, 더 깊고 진정성 있는 관계를 맺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하루에 조금씩 읽으면 마치 상담을 받는 것처럼 편안하고, 그 속에서 나 자신과 타인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관계가 어떻게 치유되고 성장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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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서울 - 동화로 읽는 서울 역사 이야기
김원석 지음, 갈맹이 그림 / 크레용하우스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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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배우고 싶은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 - 『여기는 서울』

서울을 조금 더 알고 싶은 아이들에게 이보다 좋은 책이 있을까요? 『여기는 서울』은 서울의 역사와 문화를 동화처럼 풀어내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게 만들어졌어요. 아이들은 책 속에서 할아버지가 손주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경복궁, 미아리 고개, 압구정동 등 서울 곳곳의 역사적 명소와 숨겨진 전설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답니다.

특히, 관악구의 천연기념물 굴참나무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우리 고장에도 이런 역사가 있었구나!"라는 감탄을 자아내게 하죠. 할아버지 무릎에 앉아 옛이야기를 듣는 것 같은 따뜻한 문체와 일러스트 덕분에 부모님도 함께 읽으며 서울의 과거를 돌아보고,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기에도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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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딸들에게 - 조금은 기댈 곳이 필요한 딸들에게 전하는 니모의 인생 이야기
니모 김희진 지음 / 놀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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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내일은 나도 반짝일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지는 듯한 책. 자존감과 당당함을 아이들에게 어떻게 심어줄 수 있을지, 또 부모로서 우리 자신을 어떻게 다독여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특히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어요. 책을 읽으며 아이들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힘든 순간에도 따뜻한 시선으로 아이들을 바라볼 수 있는 용기를 얻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기분을 느끼고 싶다면, 그리고 스스로에게 위로가 필요하다면 이 책을 꼭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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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자고 묘하니?
주노 지음 / 모베리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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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혹은 고양이에 대해 조금이라도 궁금해하는 사람이라면 놓쳐서는 안 될 한 권입니다. 작가는 관찰자의 눈으로 냥이들의 일상을 세심하게 기록해 두었는데, 그들의 행동 하나하나가 묘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킵니다. 책 속에 고양이들 도저히 눈을 뗄 수 없는 매력으로 가득 차 있어요.

읽는 내내 " 길냥이들도 밤마다 저렇게 모여 무언가를 상의하는 게 아닐까?" 하는 상상을 하게 되고, 책을 덮고 나서도 자꾸 그들의 세계를 엿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간의 시선에서 쉽게 보지 못하는, 그러나 한 걸음 물러서면 비로소 보이는 그들의 진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 냥이들의 행동을 이해하게 되고, 우리가 쉽게 지나쳤던 도시의 또 다른 풍경을 다시 보게 됩니다. 그들의 작은 몸짓 하나가 가지는 의미가 얼마나 큰지 알게 되면서, 자연스레 인간과 동물의 관계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게 되는 책이었어요. 그들의 이야기는 곧 우리의 삶과도 묘하게 닮아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어, 한 번쯤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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